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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 예비금융인 대상 직무 콘텐츠 1개월 무료 제공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1 17:12

한국금융연수원이 예비금융인들에게 상시학습 구독 서비스인 KBI tube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사진제공=한국금융연수원

한국금융연수원이 예비금융인들에게 상시학습 구독 서비스인 KBI tube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사진제공=한국금융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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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서태종)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금융인에게 ‘KBI 튜브tube 서비스’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1일 한국금융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KBI tube 서비스 1개월 무료 체험권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대학생,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KBI tube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1개월 동안 모든 지식콘텐츠를 무료로 학습이 가능하다.

무료 체험권 신청기한은 11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1개월 무료 체험 후 3개월권 구독 신청 시 4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예비금융인의 관심사를 고려한 예비금융인 전용 페이지에서 ▲신용분석사 등 금융자격 ▲PB, IB 등 금융직무 ▲디지털금융 ▲자산관리 ▲경영·경제 등 금융권 취업과 자격증 취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있다. 필요 시 학습 증빙을 위한 확인서도 발급이 가능하다.

KBI tube 서비스는 금융회사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PC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구독형 지식서비스다.

지난 2019년 2월 론칭한 이래 금융직무 지식콘텐츠 2000여 편을 포함해 경제·경영, 인문·교양 및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콘텐츠 1만5000여 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은행 12개 기관의 전 임직원, 국세청, 한국은행 등 정부·금융공공기관, 저축·외국계은행·중앙회 등 총 4만2000여 명의 금융인의 상시학습을 위한 지식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태종 한국금융연수원 원장은 “금융권 취업을 위해서는 금융지식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최고의 강사가 참여하고, 금융연수원의 모든 역량을 담아 만든 KBI tube 서비스가 금융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금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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