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콜라보레이션 점포 2호점 개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이종업종인 크리스피크림도넛(Krispy Kreme Doughnuts)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점포 2호점’을 개점했다.지난 3월 금융권 최초 콜라보레이션 점포 1호점으로 ...
2016-06-2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제8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제8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신한음악상은 지난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제...
2016-06-2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하나금융그룹, 다이소와 업무제휴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20일 서울 하나금융지주 본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멤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
2016-06-2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 고객 의견 반영 ‘IBK고객소리단’ 운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고객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상품, 서비스 등에 반영하기 위해 ‘IBK고객소리단’을 운영한다.기업은행은 마케팅 리서치 전문업체인 나이스알앤씨(NICE R&C)...
2016-06-2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DGB대구은행, 'DGB똑똑딴딴 중금리대출' 출시
[한국금융신문 대구=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DGB똑똑딴딴 중금리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DGB똑똑딴딴 중금리대출'은 '똑똑'한 고객을 위한 '딴딴'한 버팀목이란 의미...
2016-06-21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KB국민은행, ‘KB스타알림’ 가입자 수 10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지난 20일 맞춤형 금융정보·입출금내역 등을 무료로 알려주는‘KB스타알림’서비스 가입자 수가 서비스 시행 3개월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B...
2016-06-2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인사] 아워홈 구본성 대표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구본성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올해 초 ‘2020년 매출 2조 5000억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수립한 바 있는 아워홈은 현재 중국·베트남 등 해외 급식...
2016-06-20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저금리 틈새, 스마트폰 적금 우대금리 각광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 적금을 넣을 계획이라면 스마트폰 전용가입 적금을 이용해 볼 만 하다. 일반 영업점 상품에 비해 추가 금리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원금보장형 연금 상품, 은행 판매 허용 연장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원금보장형 연금저축 신탁 상품의 은행 판매 금지 조치가 2018년 이후로 연기되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의 원금보장형 연금저축 신탁 판매를 금지하는 기존 결정을 유지하되 시행 시기...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 감사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참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NH농협은행 감사부(부장 남병기)가 17일 도농협동 범국민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에 동참하고자 경기 여주 상백1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남병기 감사부장은 상백1리 ...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30대 주택담보대출 1분기에만 10조원 늘어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 들어 20~30대 연령대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셋값 급등과 월세 전환을 감당하기 어려워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젊은층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선3사' 경남지역에 대출 증가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선 3사(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가 모여 있는 울산, 거제 등 경남지역의 금융기관 대출이 올들어 연속 4개월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업이 지역경제에 차지...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부산은행-경남은행 20일부터 '상호 예금잔액증명서' 발급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은 20일부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두 은행 점포 어디서나 동일하게 예금잔액증명서(국문, 영문)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현재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2016-06-20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BNK금융그룹, 썸뱅크 전용예금 최고금리 2.2% 유지 결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의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가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도‘썸뱅크’ 전용 거치식 예금상품인 ‘MySUM정기예금’ 금리를 종전과 같이 최고 연 2.2%를...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수신·여신 금리 동시 인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20일부터 수신상품과 여신상품의 금리를 동시에 내렸다.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후 시중은행들의 금리 인하 움직임에 따른 것으로 이번 결정으로 인해 신한은행 정기 예금 등...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제21회 우리미술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지난 18일 서울 소공로 소재 본점에서 은상 이상 주요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우리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우리미술...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신용정보, 주거환경 개선 지원활동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신용정보(대표이사 이원호)가 18일 부산 기장군 기장면에서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HOUSE’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신한신용정보는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의...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일본최대 신용금고와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17일 일본 교토에 소재한 교토중앙신용금고(이사장 시라하세 마코토) 본점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일본에서 한국으로의 해외송금 및 한국에 진출한 일본...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주요통화 최대 90%환율우대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환전ㆍ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 혜택과 경품이벤트 및 해외여행 맞춤용 쿠폰북을 제공하는 ‘2016 Summer Dream 환전ㆍ송금 Festival’을 실시 한다.이번 행사는 6월 2...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한국금융학회 차기 회장에 전성인 홍익대 교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학회는 20일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를 차기(2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전성인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제학 박사...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권선주, 유니온페이 손잡으러 중국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6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상하이 출장에 들어간다. 이번 방문은 유니온페이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어 급성장하는 유커(游客:한국을 방문한 중국관광객) 시장...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KB금융, 증권·손보 지분 확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금융그룹의 현대증권 인수가 마무리되면서 비은행 자회사의 역할이 점점 부각되고 있다.20일 KB금융에 따르면, 자회사 주식 소유의무 규제에 따라 KB금융은 현대증권 지분을 추가 매입...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제로금리, 은행 새 먹거리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이후 시중 은행들의 움직임이 더 바빠졌다. 기준금리 인하로 0%대 예·적금 상품이 나오는데 이는 전통적인 수익 기반인 예대마진 축소를 부르기 때문이다. 국내 ...
2016-06-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적금도 DIY시대 ‘나만의 통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나만의 적금’이 금융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내 맘대로 직접 피자 위에 토핑을 뿌리듯 우대이율과 부가서비스를 설계하는 KB국민은행 ‘KB내맘대로적금’과, 소중한 아이 ...
2016-06-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