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제8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1 10:25

△(왼쪽부터)노희성 피아노 부문 수상자, 문지현 성악 부문 수상자,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이하영 첼로부문 수상자, 서유민 바이올린 부문 수상자/사진제공=신한은행

△(왼쪽부터)노희성 피아노 부문 수상자, 문지현 성악 부문 수상자,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이하영 첼로부문 수상자, 서유민 바이올린 부문 수상자/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제8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한음악상은 지난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제정되었으며 매년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성악 등 총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그 동안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피아니스트 김규연, 바리톤 김주택, 오보이스트 조은영 등 차세대 음악가들을 배출했을 뿐 아니라 최근 피아노부문 수상자인 박진형군과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호군이 프라하의 봄 국제콩쿠르에서 1, 2위를 석권하는 등 명실공히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바이올린부문 서유민(한국예술종합학교 3년), 피아노부문 노희성(서울예고 3년), 첼로부문 이하영(서울예고 3년), 성악부분 문지현(경기예고 3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1인당 총 1600만원의 장학금과 해외 유명 음악학교 마스터클래스 및 신한아트홀에서의 연주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행사에서 신한은행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신한음악상 수상 인재들이 해외 유수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를 꿈꾸는 젊은 음악도들에게 도움을 주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