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가정의 달 행복+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이 '가정의 달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농협은행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가정의 달 행복+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은행에 세대주·세대원으로...
2019-05-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어린이펀드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이 어린이펀드 이벤트를 실시한다.농협은행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펀드에 가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SPC상품권을 지급하는 '우리아이 Seed Money Fund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농협은...
2019-05-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신용정보원, IT본부 승격 데이터 중심 조직개편
한국신용정보원이 IT본부 승격 등을 골자로 신현준 원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30일 데이터 중심의 신 경제의 대두, 기획 기능 강화, 업무 효율화 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
2019-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R 직접 나선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내부등급법 도입·배당성향 확대 총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2019년 JB금융지주 1분기 실적발표 IR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면서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김기홍 회장은 내정자 신분 당시 강조한 '내실 성장', '배당성향 확대'를 언급하며 J...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 해외 오뱅킹 사업 사실상 중단…"인니 사업 JB금융 단독으로 못해"
JB금융지주의 대표적인 디지털 혁신으로 불리던 오픈뱅킹플랫폼 '오뱅킹' 해외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JB금융지주는 컨퍼런스에서 비용 부분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단독으로 시행하기는 어렵다는 입...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호 JB금융 첫 성적표…순익 975억원 1분기 사상 최대
김기홍호 JB금융 첫 성적표인 1분기 순이익이 97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JB금융지주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1분기 실적을 30일 발표했다.JB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은 연결 기준 9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업은행, 머니랩스와 맞손 디지털금융 활성화 나서
산업은행이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한다. 산업은행은 지난 29일 여의도 본점 IR센터에서 ㈜머니랩스와 '디지털 자산관리 확대 및 공동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LG전자, H&A사업본부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매출 14조9151억 원, 영업이익 9006억 원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9151억 원, 영업이익 900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18.7% 감소했다.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4659억 원, 영업이익 7276억 원을 달성했다....
2019-04-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김지완호 BNK금융 1분기 순이익 1771억원…목표치 1400억원 초과 달성
김지완호 BNK금융 1분기 순이익이 1771억원으로 목표치 14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BNK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1분기 BNK금융그룹 실적을 30일 발표했다. BNK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은 경영 목표인 약 1...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부산시교육청과 청소년 교육 지원
BNK부산은행이 부산시교육청과 청소년 교육을 지원한다.부산은행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과 합리적인 금융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BNK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안산시 서민금융 간담회 개최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안산시 현장을 방문하고 서민금융 간담회를 개최했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30일 안산지역 서민금융 지원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원장...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수협은행 공익상품 가입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협은행 공익상품에 가입했다.Sh수협은행은 30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Sh수협은행 세종금융센터를 방문해 '어촌복지예금'과 '독도사랑카드' 상품에 가입했다고 ...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노사 공동 '청년플랫폼' 출범
예금보험공사가 노사 공동 '청년플랫폼'을 출범한다.예보는 젊은 직원들의 참여를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사 공동으로 '청년플랫폼'을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청년플랫폼'은 젊은 직원들의 진취적이고 창의...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믿었던 반도체 너마저'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신사업으로 극복할 실적 위기
삼성전자가 오늘 30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적이 연결 기준 매출액 52조4000억 원, 영업이익 6조2000억 원으로 갤럭시 노트7 모델의 단종 사태가 있었던 2016년 3분기 5조2000억 원 이후 10분기만에 최악의 성적을...
2019-04-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DGB대구은행, 대전지역 1호 점포 개점…충청지역 진출 본격화
DGB대구은행이 대전지역 1호 점포를 개점, 충청지역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대구은행은 30일 대전지점을 개점하고 충청지역 진출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DGB대구은행은 서울지역 3개점 서울영업부, 강남영업부...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근무 복장 유연화’ 도입·시행
BNK경남은행이 ‘근무 복장 유연화’를 도입, 시행한다.경남은행은 효율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근무 복장 유연화’를 도입,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근무 복장 유연화에 앞서 남녀 직원을 대...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산불 피해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특산물 바자회 실시
우리은행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특산물 바자회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노사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고성군과 속초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특산물 바자회를 실시했다고...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국유재산 불법사용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코가 국유재산 불법사용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캠코는 국유재산 무단점유 등 불법사용을 해소하고 올바른 국유재산 이용 인식 확산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국유재산 불법사용 집중신고기간...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개최
금융당국이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한다.금융당국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행사에서는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
KEB하나은행은 금융을 통해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KEB하나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KEB하나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은 중소기업이 보유...
2019-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 퍼스트" 상반기 현장경영 마무리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대구·경북 지역을 마지막으로 중소·중견기업 고객 대표들과 만나는 현장경영을 마무리했다. 신한은행은 진옥동 행장이 지난 29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 그랜드 호텔에서 대구·경북 지역의 ...
2019-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임직원과 헌혈증서 기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임직원과 헌혈증서를 기부했다.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행사에는 이대훈 은행장을 비롯한 농...
2019-04-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타운홀 미팅 릴레이 직원들과 소통 경영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직원들과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 경영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윤종규 회장이 KB국민은행 직원 100명과 타운홀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윤종규 회장은 오는 6월까지 그...
2019-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