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분기 잠정영업이익 6641억원…전년比 13.6%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14조 5552억원, 영업이익 6641억원의 2017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2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0.7%, 27.9%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같...
2017-07-0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쉐보레 인스타그램 오픈, 온라인 소통 확대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국지엠은 7일 쉐보레가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트렌디한 고객층과의 소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쉐보레는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특별 이벤트로 오는 16일까지 인스타그...
2017-07-07 금요일 | 최천욱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잠정영업이익 14조…전년比 71.99%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4조원의 2017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2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8.69%, 41.41%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
2017-07-0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현대차가 글로벌 서비스 고객만족도 제고와 고객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2017 글로벌 CS혁신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소재 롯...
2017-07-05 수요일 | 최천욱 기자
서울시, 안전모 미착용 건설근로자 현장서 바로 퇴출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가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안전모를 미착용한 건설근로자는 현장에서 바로 퇴출시키는 등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한다.서울시는 7월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2017-07-05 수요일 | 최천욱 기자
삼성전자,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 등극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업인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과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Nielsen)이 최근 아...
2017-07-0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에너지, 1680억원 괌 태양광 사업 수주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화에너지가 지난달 30일 진행된 미국 괌 전력청(GPA)의 국제 신재생에너지 입찰에서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장비설비 사업으로 약 1680억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
2017-07-0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쌍용차, '제6회 사운드오브뮤직' 참가자 모집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쌍용차가 '제6회 사운드오브뮤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머 나이트 파티(Summer Night Party)'를 주제로 오는 8월 12~13일(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 어은돌...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캐딜락, 판매 실적 두 달 연속 200대 돌파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캐딜락이 지난 달 203대를 팔면서 5월에 이어 2개월 연속 2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캐딜락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의 꾸준한 판매 성장세와 더불어 XT5와 ...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55형 올레드 TV가 300만원?” LG전자 프리미엄TV 할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이달 말까지 전국 판매점에서 프리미엄 TV인기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LG전자는 올레드 TV, 대형 LCD TV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
2017-07-0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기아차, '커피 한잔의 모닝'...경차 특별 구매 프로그램 실시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기아차가 하루 커피 한잔 값에 해당하는 약5천원으로 모닝. 레이 등 경차를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올 상반기 국내 경차 판매 1위를 기념하기...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삼성전자, 세계 최대 규모 평택 반도체 라인 가동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4일 평택 반도체 단지에서 제품 출하식을 갖고 최첨단 3차원 V낸드 양산을 시작했다.이날 출하식에는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김기남 반도체총괄 사장, DS부문 각 사업부장 ...
2017-07-0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 충북지사 개시로 고객편의 증대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대전충청지사에서 지난 6월 분리된 충북지사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충북지사 개설로 기존 대전충남지사를 방문했던 충북 소재 건설업체들의 시...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LH, 구리수택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본격 추진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4일 구리수택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구리시와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H는 이에 따라 구리시 수택동 852번지 일대 노후화된 시유지인 ...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사임…겸직했던 ‘암참’ 회장에 전념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이 한국지엠을 떠난다. 대신에 그는 그 동안 비상근 회장직을 맡았던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ㆍAMCHAM)에서 상근 회장 겸 대표이사를 맡게된다.한국지엠은...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쌍용차 6월 1만2697대 판매...전년비 9.8%↓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쌍용차는 6월 내수 1만535대, 수출 2162대를 포함해 1만269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내수시장에서 팔린 1만535대는 올 들어 월간 최다 판매실적으로, G4 렉스턴의 신차효과에 힘입은...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기아차 6월 23만2370대 판매...전년비 13.3%↓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기아차는 6월 국내 4만7015대, 해외 18만5355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총 23만237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동월대비 10.5% 감소한 내수시장에서 모닝은 6724대로 가장...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현대차 6월 37만6109대 판매...전년비 15.5%↓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현대차는 6월 국내 6만1837대, 해외 31만427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15.5% 감소한 총 37만610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동월대비 11.6% 하락한 내수시장은 그랜저가...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한국지엠 6월 4만3692대 판매...전년비 20.7%↓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국지엠은 6월 전년동월대비 20.7% 감소한 4만369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1만1455대)와 수출(3만2237대) 모두 전년동월대비 각각 36.6%, 20.7% 떨어졌다.쉐보레 말리부는 올...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르노삼성차 6월 2만6815대 판매...전년비 15.3%↑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6월 전년동월대비 15.3% 증가한 2만6815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작년 6월 개소세 할인의 기저효과로 전년동월대비 16.5% 줄어든 9천대를, 수출은 42....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악재 털고 실적 반등 재도약 ‘선포’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안정된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 삼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업으로써 배터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수원 전자소재연구단지에서 열린 창...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푸조·시트로엥, 강원도 원주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불모터스는 3일 강원도 원주시에 푸조·시트로엥 서비스센터 문을 열고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주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면적 2356㎡의 규모로, 월 200여 대의 정비 작업...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현대차 50년…정의선 3세 경영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 창립 50주년인 2017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의 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 부회장은 글로벌 IT업체 협력 강화, SUV 라인업 확대, 미래차 개발 등에 전면에 나서...
2017-07-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통큰 행보 현대차 넘어 재계 2위 성큼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단 세고 통 큰 경영행보를 거듭하면서 삼성-현대-SK그룹 순이었던 재계 선두권 순위가 삼성-SK 순으로 뒤바뀔 가능성이 커졌다.우선 최 회장은 투자계획 측면에서...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롯데·신세계·현대百, 강남시대 ‘분주’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등 대형 유통3사가 새로운 비전 선포와 함께 강남일대에 새둥지를 틀고 ‘제2 도약’준비에 나선다. 유통업체들은 2021년 완공이 예정된 현대자동차그룹의...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