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 27회 여행사진 공모전 작품 접수
대한항공(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은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제 27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명실공히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사진 공...
2021-1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Hot Heart 나눔’ 행사 개최
LS그룹(회장 구자열)은 15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안성시내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1억원 상당의 김장김치, 겨울이불, 토종벌꿀 등을 전달하는 ‘H...
2021-1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일렉트릭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나서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디지털·친환경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현대일렉트릭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인 반월시화산단의 ‘에너지 ...
2021-1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5연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에 다섯번 연속 선임됐다.1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아시아양궁연맹은 지난 12일 )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양궁연맹 총회를 열고 정 회장을 회장으로 선...
2021-11-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목 CEO] 실적 훈풍에 윤리·친환경 속도내는 허세홍 사장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2021-1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지동섭 SK온 대표, 내년 배터리 흑자전환 자신감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 자회사 SK온을 이끌고 있는 지동섭 사장이 내년도 첫 흑자전환이라는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11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분기 배터리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2021-11-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2)] “이재용 전면 나서야 시스템 반도체도 1위”
삼성전자는 자타공인 글로벌 1위 반도체 기업이다. 메모리 시장에서 30년 넘게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막강하다. 현재 삼성전자는 반도체 설계부터 제작까지 도맡아 하는 종합반도체기업으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
2021-11-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동빈 회장이 그리는 ‘뉴롯데’ ③ ESG 경영 강화] 신동빈 회장이 폐페트병으로 만든 운동화 신은 이유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 수장 자리를 맡은지 10여 년이 흘렀다. 신 회장은 지난 2017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과감한 혁신으로 롯데를 바꾸겠다”며 ‘뉴롯데’를 타이틀로 내세웠다. 내년이면 5년을 맞이하는 ...
2021-11-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재용, 14일 캐나다·미국 출장…20조 규모 파운드리 부지 확정할 듯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8월 가석방 이후 처음으로 해외 출장에 나선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삼성의 큰 과제인 신규 파운드리 공장 부지 선정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
2021-11-14 일요일 | 정은경 기자
SK이노베이션, 일본 배터리·소재 인재 확보 행보
SK이노베이션(대표 사장 김준)이 12일 일본 대학 출신 석·박사 인재들을 대상으로 ‘SK이노베이션 커넥트 재팬’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초화학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
2021-11-1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카카오·네이버 뉴스제평위 "지역매체 특별심사, 8개 통과"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12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진행한 지역 매체 특...
2021-1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3Q 실적] 대한항공, 3분기 분기 영업익 4368억원...5년 만에 4천억원대 기록
대한항공이 올해 3분기 4386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16년 3분기(4476억원) 이후 5년 만에 4000억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은 12일 3분기 분기 매출 2조2270억원, 영업이익은 4386억원이라...
2021-1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용 '뉴 삼성' 본격 가동…삼성전자, 5년만에 인사제도 개편
삼성전자(부회장 김기남)가 올 연말 인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인사제도 개편에 나선다. 특히 이번 인사 개편은 이재용 부회장의 ‘뉴 삼성’의 행보의 일환으로 해석돼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
2021-11-1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CCU 기술 실증 사업 착수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철강업계 최초로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 실증 사업에 돌입한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함으로써 연간 32만 톤의 탄소를 저감키로 했다...
2021-1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이노베이션, 친환경 분야 유니콘 육성사업 '에그' 대상 기업 발표
SK이노베이션이 지난 11일 AVPN 동북아 써밋에서 친환경 스사트업 생태계 육성 모델인 '에그'에 선정된 스타트업을 발표했다.에그는 SK이노베이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등 정부, 대기업, 임팩트펀드가 연합해...
2021-11-1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 동남아에서 ‘글로벌 스토리’ 연이은 성과
SK그룹(회장 최태원)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동남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SK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동남아의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시장에서 ...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 ‘찾아가는 안전버스’로 용역사 안전까지 챙긴다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안전교육 여건이 취약한 용역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보건 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안전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포항·광양 제철소에서 찾아가는 안전버...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건설기계, 신흥국 호조로 실적 고공행진…정기선 또 다른 성장 도우미 기대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부문이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국에서 호조, 3세 경영을 시작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사진)의 또 다른 성장 도우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공기...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자체 개발 항법장치 민수분야 진출
㈜한화는 지난 9일 동강엠텍과 해양경찰청 형사기동정(100톤급)과 예인정(500톤급)에 탑재 예정인 항법장치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한 항법장치가 군수용이 아닌 민수 제품...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 구광모 회장 단독 대표 체제…포스트 권영수는?
LG그룹이 구광모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LG는 지난 10일 권영수 부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권 부회장이 지난 1일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책임자(CEO)에 선임된 데 따른 것으...
2021-11-1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T, UAM 기반 수도권 공항셔틀 실증 성공
SKT가 참여하는 ‘K-UAM 드림팀’이 수도권 이동 문화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한국형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종합 실증에 성공, 2025년 상용화 목표를 향한 행보를 순조롭게 이어갔다.SK텔레콤은 한...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3Q 실적] 배재훈 HMM 사장. 누적 영업익 4조7천억 ‘사상 최대’
배재훈 HMM 사장(사진)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운임 상승, 물동량 증가 등에 따른 호황이다. 10일 HMM(대표이사 배재훈)에 따르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조6790억원, 매출 9조3511억원, 당기순익 2조2752억...
2021-1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경영서 용퇴...두 아들 박서원·박재원도 사임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사진)이 두산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박 회장의 아들인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중공업 상무도 그룹 임원직을 사임한다. 두산은 10일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두산...
2021-1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재계 맏형 최태원, 오늘(10일) 이재명 만나 소통
재계 맏형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늘(10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만난다. 이번 만남은 이재명 후보가 지난달 여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 이뤄지는 첫 경제계 소통 자리다. 대한상의(회...
2021-1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