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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장전] 다시 홍콩 문제로 커진 美-中 갈등..3차 추경 규모 확대와 한은에 기대기
채권시장이 25일 미중 갈등 강화에 따른 안전자산선호와 레벨 부담 등을 감안하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금통위의 금리인하 여부도 주목된다. 다시금 홍콩을 둘러싸고 미중 갈등이 확산됐다. 주말에 홍콩에선 중국의 '보안법'에 대한 반대 시위가 확산됐으며, 경찰은 진압을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다. 중국...
2020-05-25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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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전망] 미중 갈등 격화로 1,240원선 '노크'
서울 외환시장에서 25일 달러/원 환율은 홍콩 이슈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 고조에 따른 자산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1,240원선 진입 테스트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미중 갈등이 무역 부분 뿐 아니라 정치적 이슈로 확대되면서 당분간 서울환시 뿐 아니라 주식시장 등 금융 시장 전반이 리스크오프 상황에 놓일...
2020-05-25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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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신규 확진자 11명..모두 해외유입 사례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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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환구시보 "인민은행, 하반기중 지준율 및 단기유동성지원창구 금리 인하 가능성"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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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스 "EU, 코로나 극복 위한 막대한 비용 대려면 영구채 발행해야"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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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국내외 주요일정(5월25~29일)
2020-05-25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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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외국인 국고 2733억 순매도, 통안 2352억 순매수...지난 한 주 국고채 1조413억원 순매도
22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국고채 2,733억원과 통안채 586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20-1(25년3월) 247억원, 국고18-5(28년6월) 230억원, 국고16-3(26년6월) 112억원 등 총 667억원을 매수했다.매도는 국고18-1(23년3월) 1,605억원, 국고16-10(22년3월) 1,245억원, 국고18-3(21년6월)...
2020-05-25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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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 코로나에 따른 10년 경제공황 경고 “U자, 심지어 L자 회복형태의 대대공황 될 것”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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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미중 긴장 고조에도 중국에 여전히 엄청난 투자기회 있다"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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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코로나 확진 2위' 브라질 여행객 입국 금지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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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립보건원 "렘데시비르, 코로나 환자 치료에 위약보다 효과적…산소공급 필요한 환자에 최고 효과"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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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아홉번째 디폴트…채무재조정 협상은 내달 2일까지 지속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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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홍콩서 ‘보안법 반대’ 대규모 시위…경찰, 진압 위해 최루탄 등 발사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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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하늘길로 확산…상호 항공사 운항 제한 – 블룸버그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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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40.50/1,240.90원…3.55원 상승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40.70원에 최종 호가됐다.25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15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237.00원)보다 3.55원 상승한 셈이다. NDF 환...
2020-05-25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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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고조' 금선물 상승…0.8% 오른 온스당 1735.50달러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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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4%↑…미중 홍콩법 마찰 ‘안전선호’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4% 올랐다. 이틀 연속 상승세다. 홍콩 이슈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격해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미 달러인덱스는 전장보다 0.41% 오른 99.78에 거래됐다. 미 달러화 강세 여파 및 다음달...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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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0.66%대로↓…미중 ‘홍콩법’ 갈등 격화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장기물 위주로 낮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나흘 연속 하락, 0.66%대에 머물렀다.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한층 격화한 데다, 국제유가가 2% 급락해 장기 수익률이 하방 압력을 받았다. 다만 경제재개 기대 등...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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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2% 반락…미중 갈등격화 속 수요위축 우려
2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2% 하락, 배럴당 33달러에 머물렀다. 7거래일 만에 반락했다. 미국이 반대해온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중국이 본격 추진함에 따라 미중 갈등 악화 우려가 커졌다.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 점도 수요 위축 우려를 키웠다. ...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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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보합 혼조…美中 ‘홍콩’ 갈등 vs 백신개발 낙관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경제 정상화에 대한 낙관론이 홍콩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 격화 재료를 상쇄했다.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자 미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앞서 중...
2020-05-2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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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3차 추경 규모 확대 소식에 흔들린 장...단기물은 강세장 복귀, 장기물은 보합 수준 회복
22일 채권시장은 3차 추경 물량 확대 소식에 한 때 크게 밀리다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극복위원회 내부 회의에서 3차 추경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회의 결과 최소 40조원에서 최대 50...
2020-05-22 금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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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미중 갈등 우려에 달러/위안 연동…1,237.00원 6.1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 이은 정치적 대립과 이에 따른 달러/위안 강세에 연동하며 1,230원대 중반 레벨 위로 훌쩍 올라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2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0원 오른 1,2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째 상승이다.이날 달러/원 상승은 홍콩 보안법을 둘러싼 미중 대립에 따...
2020-05-22 금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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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알화, 6월말 5.5, 연말 5.2달러/헤알 예상..연말 국채금리는 7.2% 전망 - KB證
KB증권은 22일 "브라질 헤알화에 악재는 일부 반영됐지만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임재균 연구원은 "헤알화는 2020년 6월 말 5.5달러/헤알, 2020년 말에는 5.2달러/헤알 수준을 예상한다"면서 이같...
2020-05-22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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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6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최저 상품 연 2.20%
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HF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
2020-05-22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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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6.1원 오른 1237.0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1원 오른 1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05-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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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민주당 한은법 개정 준비.."해외사례 등 검토 중"
더불어민주당이 한은법 개정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한은이 보다 적극적으로 일을 하게 하자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김진표 본부장은 "21대 국회가 개...
2020-05-22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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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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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