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스프랏자산운용, 미 아마존 물류센터에 1억달러 투자
신영증권(황성엽 대표)과 스프랏코리아자산운용(이하 스프랏자산운용)이 미국 아마존 물류센터에 투자한다. 신영증권과 스프랏자산운용은 최근 미국 아마존 물류센터 투자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약 1억...
2022-01-04 화요일 | 심예린 기자
KB증권, 올해 1분기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진행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올해 1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문’서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KB증권은 올해 소비자보호 중심 업무 추진 및 거래환...
2022-01-04 화요일 | 심예린 기자
삼성자산운용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
삼성자산운용(서봉균 대표)이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 명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구독자수는 4일 기준 10만5천여 명으로, 유튜브 공식 인증을 거쳐 실버 버튼을 받을 수 있다. 유튜브 실버 ...
2022-01-04 화요일 | 심예린 기자
우리자산운용, ETF 진출…5일 'AI ESG 액티브' 상장
우리자산운용이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상장을 통해 ETF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우리자산운용의 WOORI AI ESG액티브 ETF를 2022년 1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국민 모두의 연금 만들 것"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사진)은 2022년 신년사에서 "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불확실한 환경 속...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 "변화는 언제나 혁명처럼 닥쳐올 수 있다"
신영증권(황성엽 대표이사)은 2022년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 임직원이 시청했다. 황성엽 대표이사는 3일 신년사에서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따...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1800억대 횡령·배임 사건 발생...주식 거래 정지
국내 임플란트 업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에서 1800억원대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횡령 금액은 상장사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이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자기자본(2047억6057만원) 91.81%에 달하는 규모다...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2022년 증시 개장…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코넥스시장에 새 활력 불어넣겠다"(종합)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022년 증시 개장 일성으로 "K-유니콘기업의 상장을 확대하고, AI(인공지능)·로보틱스 등 미래 유망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와 함께 코스닥과 코넥스시장에 새...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창의력과 열정으로 경쟁사 압도"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시스템 정비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다.정일문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라면서도 "최고 실적은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신년사]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사장 "머니무브 대응 역량 강화해 디지털리딩컴퍼니 성장"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새해를 맞아 머니무브 대응 역량 강화와 디지털리딩컴퍼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영창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세대 간 머니무브를 위해 증여를 중심으로 많은 자...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이재명-윤석열, 거래소 새해 증시 개장식 참석…'동학개미' 표심 잡기
새해 증시 개장일에 여야 대선후보가 한국거래소에 방문해 '동학개미' 표심 공략에 나선다.3일 정계 등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 서울...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년 3분기 말 파생결합증권 잔액 79.9조원…연속 감소세
파생결합증권 발행 잔액이 2021년 3분기 말 기준 79조9000억원까지 줄었다. 3분기 파생결합증권 신규 발행도 HSCEI 지수(홍콩H지수) 하락, 조기상환 지연 등으로 수요가 위축됐다. 금융감독원은 3일 '2021년 3분기 중...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이명호 예탁원 사장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 마련…증권형 토큰 플랫폼 구축 속도"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을 마련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제시했다. 이 사장은 2일 예탁원이 공개한 2022년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소통·공감·혁신으로 ...
2022-01-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022년 1월 46개사 3억1742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일정 기간 의무보유등록 된 상장주식 46개사 3억1742만주가 내년 1월 중 해제된다.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은 2022년 1월 중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4개사 9230만주, ...
2021-12-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2022년 금융당국 수장, 고승범 "물샐 틈 없는 금융안정 유지" 정은보 "사전적 건전성 감독 강화"
2022년 새해 신년사에서 금융당국 수장들이 안정과 위험관리를 강조했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지목되는 가계부채의 관리강화를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정은보...
2021-12-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정은보 금감원장 "사전적 건전성 감독 강화…잠재리스크 선제적 관리 역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잠재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라고 제시했다.정 원장은 31일 금감원이 공개한 2022년 신년사에서 금융감독방향 중 사전적 건전성 감...
2021-12-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관리 강화…증가세 4~5%대로 정상화"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총량관리’에 기반하되, ‘시스템관리’를 강화하며 가계부채 증가세를 4~5%대로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고 위원장은 31일 신년사에서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지목되는 가계부채의...
2021-12-31 금요일 | 심예린 기자
[신년사] 정구용 상장협회장 "기업 규제환경 개선·ESG에 힘쓸 것"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이 새해를 앞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규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표준감사시간과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도 등을 개선하고 ESG(환경·사...
2021-12-31 금요일 | 심예린 기자
[신년사]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성공의 기준은 외형이나 수익이 아닌 품격(品格)"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로 품격있는 조직을 목표로 하는 한편 페이스를 조절해 전열을 정비하겠다 밝혔다.31일 임 대표는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지금은 페이스를 조절하며 전열을 정비하면서...
2021-12-31 금요일 | 심예린 기자
[2021 결산] 코스닥 6.8% 상승…시총 상위주 바이오 비롯 2차전지·게임 다변화
2021년 올해 코스닥은 '천스닥'에 재진입했다.대형주 상승장이 부진하자 개인투자자들이 테마형 중소형주에 몰리면서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2차전지, 메타버스, NFT(대체불가능토큰) 등 테마주들이 주목받으며 강세를...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021 결산] '삼천피' 시대 연 코스피, 3.6% 상승…시총 2200조원 달성
2021년 올해 코스피는 '동학개미'에 힘입어 '삼천피' 시대를 열었다. 전강후약으로 코스피 상승률은 주요 20개국(G20) 국가 중 18위에 그쳤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역대 최대인 66조원을 순매수했다.신규상장 기업수와...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 개최…2021년 마무리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30일 오후 3시부터 부산 본사(BIFC)에서 '2021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 한해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코스피가 ...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IC, 조직개편 단행..."글로벌 리딩 국부펀드 도약"
한국투자공사(KIC, 사장 진승호)가 주식운용실을 이원화하는 등 운용 역량 고도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글로벌 리딩 국부펀드 도약을 위한 주식운용 역량 고도화와 대체자산 투...
2021-12-30 목요일 | 심예린 기자
한국거래소, TR(거래정보저장소) 2단계 보고 업무 개시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2022년 1월 3일부터 2단계 의무보고 대상인 주식·신용·일반상품 상품군에 대한 TR(거래정보저장소) 업무를 개시한다. TR은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중앙 집중화해서 수...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2022년 상반기 채권·CD·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2022년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협회가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CD(양도성예금증서)·CP(기업어음)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