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 노후대비 동영상 채널 ‘행복한은퇴발전소TV’ 오픈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행복한은퇴발전소TV’를 오픈 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한은퇴발전소TV는 직장인 및 예비 퇴직자들이 은퇴 후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동영상 채널이다. 연구소는 최근 모바일 중...
2017-12-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 빅데이터 활용 수급 추정치 제공서비스 ‘더힌트’ 개시
하나금융투자는 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도 종목을 실시간으로 추정해 알려주는 ‘더힌트(The Hint)’서비스를 증권사 최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더힌트’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과 기관의 ...
2017-12-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 IB3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단행
한국투자증권이 기업금융(IB)본부를 3개 조직으로 늘리는 내용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IB본부를 기존 2개 본부에서 3개 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이달내 한국...
2017-12-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주가 이틀 연속 급락한 이유는
유상증자를 앞둔 미래에셋대우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여 그 배경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발행어음 업무 심사가 중단되면서 4% 넘게 밀린 주가는 18일 전 거래일 보다 1400원(13.46%) 하...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라이노스자산운용, 몽골산업은행 CD프로그램 900억 달성
라이노스자산운용이 지난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몽골산업은행 (Development Bank of Mongolia) 본사에서 USD표시 CD (Certificate of Deposit;양도성예금증서) 프로그램 클로징 세레모니를 개최했다고18일 ...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삼성증권, 해외 2개국 이상 분산투자 고객 9000명 돌파
삼성증권이 올해 해외 2개국 이상의 주식에 분산 투자한 주식투자자 수는 9200명으로 2015년 이후 3년만에 6.8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증권이 적극적으로 해외 분산투자 전략을 추진해온 것에 ...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독립운용사 중 첫 도입
트러스톤자산운용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책임에 관한 원칙인 스튜어드십 코드 (Stewardship Code)를 도입했다. 국내 자산운용사로는 네 번째이며 독립계 운용사로는 첫 도입이다.트러스톤자산운용은 18일 한국기업지...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레드존 서비스 출시
하나금융투자는 투자전략 및 종목분석 토탈 서비스인 ‘레드존’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레드존’은 인공지능(AI)으로 펀더멘탈과 차트, 수급, 모멘텀 등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투자 유망종목을 제공하는 서비스...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 간편투자 앱 STEPS, 웹·앱어워드 코리아 대상 수상
한화투자증권의 간편투자 앱 ‘STEPS’는 지난 7일과 14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제14회 웹·앱 어워드 코리아에서 웹 부문 ‘금융연계서비스분야’ 대상 및 앱 부문 ‘증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금투협, 20일부터 2주간 차기 회장 후보자 공모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후임을 뽑는 공모 절차가 시작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4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4대 금융투자협회장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수십년 현장 경험…잔뼈 굵은 영업맨 보여줄 것”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십년 현장 경험을 가진 잔뼈 굵은 영업맨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김 사장은 “우리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은 당장 버려...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종합금융투자회사로 외형 확대…계열사 시너지 강화”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종합금융투자회사로서 외형을 확대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IBK투자증권을 아끼고 지원해주신...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새 대표, 이채원 부사장 내정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새 대표이사에 이채원(53) 부사장이 내정됐다.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이번주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채원 부사장을 대표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1988년 동원증권(...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복합점포 확대·지점에 기업금융인력 배치”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로 김영규 전 IBK기업은행 기업금융(IB)본부 부행장이 새로 선임됐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취임식을 가지고 미래 비전에 대해 제시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여...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멀티에셋자산운용, 국내 최초 1100억 규모 수상태양광펀드 조성
미래에셋그룹 멀티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국내 최초로 1100억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펀드를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다 수상태양광 실적을 보유한 LS산전이 진행하는 수상태양광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증권사 내년 업황 올해보다 악화”
증권사들은 내년에도 증시 활황을 예고했지만 신용평가사는 부정적 의견을 내 업황 악화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연말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NICE)신...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신한금투·하나금투, 자본확충 나서나
최근 대형 증권사와 중형사 간의 수익성이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은행계 금융지주 증권사인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가 자본확충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조용병 ...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7000억 유상증자…내년 1분기 국내 최초 8조원 증권사 탄생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의 숙원인 자기자본 8조원 증권사가 출범한다. 미래에셋대우가 7000억원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국내 최초 자기자본 8조원 증권사가 나오게 됐다. 이로써 초대형 투자은행(IB) 핵심업무인...
2017-12-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 금투협 회장 출마 “규제환경 개선 위해”
"차기 금융투자협회장은 규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질적 과제들을 해결하고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를 위한 혁신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제 4대 금융투자협...
2017-12-1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금투협, '2017 금융투자 우수광고 시상식'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15일 ‘2017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우수광고 시상식에는 김준호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과 오세정 자율규제본부장을 비롯 하...
2017-12-1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삼성증권, 온라인 고객 대상 크리스마스 케익 증정 이벤트
삼성증권이 온라인 고객 대상 크리스마스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이벤트는 기간 내에 삼성증권 POP HTS, 모바일앱(mPOP), 홈페이지 등 온라인 고객 10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 크리스...
2017-12-1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IBK투자증권, 김영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계열사간 시너지 확대”
IBK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삼덕빌딩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영규 신임 대표이사 사장(57세)을 선임했다.김영규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7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남동공단지점장, 인천지역본부장...
2017-12-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교보증권, 2018년 주식투자 전략설명회 개최
교보증권 해외주식부는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 위치한 홍익인간오피스텔 2층 포레스트 비즈니스센터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고객 대상으로 금융콘텐츠 플랫폼 기업...
2017-12-1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키움증권, 연금저축계좌 통한 ETF 매매서비스 오픈
키움증권이 15일부터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연금저축계좌는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절세형 상품이다. 키움증권은 “지난달 연금저축계좌에서 ETF 투자를 할...
2017-12-1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NH투자증권, 건강한 먹거리 ‘크라우드펀딩 시즌3’ 실시
NH투자증권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미래농업지원센터와 함께 15개 농가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먹거리 ‘크라우드펀딩 시즌3’를 지난 7일부터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인 크...
2017-12-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와디즈, 월경컵 크라우드펀딩 7개월만에 식약처 허가…생리대 유해성 대안
와디즈에서 월경컵 출시 허가를 위해 ‘블랭크 컵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소셜 벤처 기업 이지앤모어가 와디즈 펀딩 성공 7개월 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의 생리컵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17-12-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