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이사회 멤버] KB자산운용(7명)
◆ KB자산운용(7명)▼ 조재민△ 사내이사/대표이사△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뉴욕대 경영학 석사(MBA)△ 마이다스에셋 자산운용 대표이사△ KTB자산운용 대표이사△ 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1년(2020.12.31)△...
2020-05-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삼성자산운용(5명)
◆ 삼성자산운용(5명) ▼ 심종극△ 사내이사/대표이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 3년(2023.01.29)△ 신규선임(2020.01.30)▼ 류주현△ 사내이사△ 삼성자...
2020-05-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미래에셋자산운용(6명)
◆ 미래에셋자산운용(6명)▼ 서유석△ 사내이사/대표이사△ 고려대 경제학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부문 대표△ 1년(2021.03.30)△ 재선임(2016.11.18)▼ 김미섭△ 사내이사/대표이사...
2020-05-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 누적수익률 업계 1위
키움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모델포트폴리오(MP)별 누적수익률 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올해 3월 말 기준 ISA 운용성과 공시에 따르면 키움증권의 ‘기본투...
2020-05-0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TB투자증권, 비대면계좌 개설 고객 대상 삼성전자 주식 증정
KTB투자증권은 오는 6월 말까지 비대면주식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KTB투자증권은 오는 13일부터 비대면주식계좌(CMA 제외)를 개설...
2020-05-0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9종의 상품을 약 1400억원 규모로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제29023회 S&P500-HSCEI-Eurostoxx50 ELS’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교보증권(5명)
◆ 교보증권(5명)▼ 김해준△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전남대 경제학△ 연세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대우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장△ 교보증권 IB투자본부장△ 2년(2022.03) △ 재선임(2005.05.24)▼ 박봉권△...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대신증권(7명)
◆ 대신증권(7명)▼ 이어룡△ 사내이사/회장△ 상명대 사법대△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2년(2021.03)△ 재선임(2009.09.22)▼ 오익근△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경희대 경제학△ 대신저축은행 대표△ 대신증권 부...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키움증권(8명)
◆ 키움증권(8명) ▼ 김익래△ 사내이사/회장△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한국외국어대 명예 경영학 박사△ 다우기술 대표△ 다우데이타 대표△ 다반테크 대표△ 3년(2021.03)△ 재선임(2004.07.14)▼ 이 현△ 사내...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8일까지 원금지급형 ELB∙DLB 등 3종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8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을 판매한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ELB∙DLB는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교보증권, 실전투자대회 ‘해선에 산다’ 실시
교보증권은 오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4주간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해선에 산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해외파생상품 계좌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교보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아이타스, AI·빅데이터 접목한 디지털 신사업 추진
신한아이타스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비하고 신시장 개척 및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식관리시스템(KMS), 펀드오류진단 시스템(ai Bot-FDS) 등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아...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운용, 중국 안방보험에 美호텔 매매계약 해지 통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내 15개 고급호텔을 매입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매도인인 중국 안방(安邦) 보험에 매매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안방보험은 현재 서로 간의 소송전을 예고하면서 향후 법...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 7일까지 2차 특판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리자드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특판 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제345회 ELS’는 3년 만기 리자드 스텝다운 형태의 원금비보장형 상품...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맞수열전] KB증권, 베트남법인 매출 300억 노린다
KB증권 베트남법인이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올해 매출 42% 성장을 통한 3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세웠다. 1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으로 몸집도 불리고 나선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 베트남법인 KBS...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맞수열전] 신한금투, 1분기 이어 2분기 IPO 주관 1위 속도
이영창 사장이 이끄는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1분기 기업공개(IPO) 주관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상위권을 수성하기 위한 박차를 가한다. 특히 외국 기업으로서는 최초의 기술특례상장인 소마젠을 이달...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맞수열전-신한·KB증권] 박정림-이영창, 증권업 선두권 도전 페달 가속
금융지주들의 비은행 부문 강화 움직임으로 증권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선두권에 안착하기 위해 고삐를 죄고 있다.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두고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 간 ...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하나금융투자(7명)
◆ 하나금융투자(7명) ▼ 이진국△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성균관대 경제학 학사△ 굿모닝신한증권 리테일총괄 부사장△ 신한금융투자 홀세일그룹 총괄 겸 홍보담당 부사장△ 신한금융투자 상임고문△ 2년(2021....
2020-04-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종금증권(5명)
◆ 메리츠종금증권(5명)▼ 최희문△ 사내이사/대표이사 부회장△ 앰허스트대 경제학, 스탠포드대학 MBA△ 뱅커스트러스트 부사장(뉴욕&서울)△ CSFB 상무(홍콩,서울,싱가폴&런던)△ 골드만삭스 상무△ 삼성증권 캐...
2020-04-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투자(8명)
◆ 신한금융투자(8명)▼ 이영창△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연세대 사회학△ 대우증권 WM사업부문대표 전무/부사장△ 대우증권 준법감시인 부사장△ 2년(2021.12.31)△ 신규선임(2020.03.25)▼ 송윤진△ 사내이사/...
2020-04-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만기 3개월 이내 단기사채 온라인 판매
키움증권은 투자기간 3개월 이내 단기자금 운용에 적합한 단기사채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수익률과 만기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단기사채는 전자단기사채(전단채)라고 불리는 단기 채권 상품이다....
2020-04-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보이는 ARS’ 도입...“고객 편의 높여”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보이는 ARS’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보이는 ARS는 음성을 끝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메뉴를 보면서 이용하는 고객문의 서비스다. ...
2020-04-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메리츠자산운용, 다음달 운용사 최초 단독 지점 설치
메리츠자산운용이 다음달 자산운용사 최초로 단독 지점을 설치한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상품 영업을 위해 단독으로 지점을 개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자산운용은 다음달...
2020-04-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메리츠금융그룹 임직원,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메리츠금융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사회의 고통 분담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
2020-04-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메리츠증권, 1분기 순익 1023억원...전년비 27.6%↓
메리츠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023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6%가 감소한 수치이나, 2018년 1분기부터 올 1분기까지 9분기 연속 1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2020-04-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 美호텔 인수 삐그덕…‘7조’ 딜 무산 위기
미래에셋그룹의 미국 호텔 인수가 무산될 상황에 부닥쳤다. 미래에셋에 15개 호텔을 매각하기로 한 안방보험은 계약 의무를 이행하라며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미래에셋은 계약 조건 등을 두고 협상하던 중 소송을 당...
2020-04-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