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KODEX 2차전지산업 ETF' 순자산 5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차전지산업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 7월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KODEX 2차전지산업 ETF는 FnGuide 2차전지산업...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자산운용, 5G·수소경제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KB자산운용은 KBSTAR Fn5G테크 ETF(상장지수펀드)와 KBSTAR Fn수소경제테마 ETF가 상장 2개월 만에 순자산 합계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Fn5G테크 ETF와 Fn수소경제테마 ETF의 수익률도 설정(2020년 10월...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MTS 접속지연...서버에 과부하 발생한 듯
신한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1시간여 동안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전 9시 개장 이후부터 신한금융투자의 MTS '신한알파'에 접속이 지연되는 등 오...
2021-01-1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사 투자자 신뢰 향해 뛴다 ② KB증권] 최고경영자(CEO)가 최상위 ‘소비자보호위’ 직접 챙긴다
2021년 증권업계는 어느 때보다 투자자 신뢰 회복에 힘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계기인데 이로 인해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올해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채·최현만, 신축년 IPO 시장 1위 싸움 뜨겁다
정영채 사장이 이끄는 NH투자증권과 최현만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내 양강 구도를 이룰 전망이다.이들은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에 내준 IPO 주관순위 1위를 탈환하기 위한 치열...
2021-01-1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사 올해 조직개편 키워드 ‘WM·내부통제·디지털’
2021년 신축년 증권사들의 조직개편 특징은 ‘자산관리(WM)’와 리스크 관리, 디지털 부문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특히 지난해 증시 호황에 대거 유입된 고객에 힘입어 효자 사업부로 떠오른 WM 부문의 경쟁력을 더욱...
2021-01-1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수평적 딜리뷰’ 토론문화 심은 최희문 대표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금융투자업계에서 토론을 즐기고 격식을 따지지 않는 CEO(최고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수평적 조직과 자유로운 소통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 “관리를 위한 관리란 없다”최희...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10년째 DCM 부문 1위 왕좌 굳건
KB증권이 10년 연속 채권발행시장(DCM) 1위를 수성하며 명가 자리를 공고히 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2020년 연간 기준 국내 증권업계 DCM 대표주관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블룸버그 DCM 리그테이블...
2021-01-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IPO 흥행 업고 3년 만에 ECM 부문 1위 탈환
한국투자증권이 3년 만에 국내 주식자본시장(ECM) 1위 자리에 올랐다. 기업공개(IPO) 부문에서 두각을 보이며 선두 자리를 석권한 점이 주효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020년 연간 기준 ...
2021-01-0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B증권, 통합 이후 두번째 희망퇴직 실시
KB증권이 통합 이후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이달 11일까지 197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정규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퇴직자에게는 최대 34개월치 월급...
2021-01-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동남아 차량공유 ‘그랩’ 자회사에 3억달러 투자
한화자산운용이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의 핀테크 자회사 그랩 파이낸셜(Grab Financial Group, GFG)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 주도적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3억달러 이상의 모집금액 중 ...
2021-01-0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 Global X, 순자산 2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사인 '글로벌 X(Global X)'의 전체 순자산 규모가 20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8일 Global X의 순자산 규모가 2020년 말 기준 22조7000억원(208억6000만 ...
2021-01-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고객에 대한 진정성이 핵심 경쟁력"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2021년 새해를 맞이해 임직원들에게 고객에 대한 진정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NH투자증권은 지난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 사장을 비롯한 전체 임원 및 전국 부∙점장이 참여하는...
2021-01-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역대급 돈 풀린 증시·비트코인...자산가격 버블 우려 증폭
코스피지수가 3000포인트를 돌파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4000만원 넘어서는 등 금융자산이 유례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자산가격 버블(거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초저금리 기조로 마땅...
2021-01-0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운용, 글로벌 5G 주식·국내채권 투자 펀드 출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50증권자투자신탁(H)[채권혼합] 펀드'를 신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키움 글로벌 5G 주식형 펀드의 5G 섹터 투자전략에 단기...
2021-01-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4분기 실적 전망 '파란불'…동학개미 효과
국내 증권사들이 2020년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이 실적 호조에 기여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
2021-01-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투신탁운용, KINDEX 미국 ETF 2종 순자산 2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KINDEX 미국S&P500'과 'KINDEX 미국나스닥100'의 순자산이 총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종가 기준 순자산은 각각 'KINDEX 미국...
2021-01-0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KB증권,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 ‘SPEC’ 앱 출시
KB증권이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 ‘SPEC(스펙)’ 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SPEC’ 앱은 관심있는 투자 뉴스만 골라볼 수 있고, 투자자 간에 의견 공유뿐 아니라 간편 모의투자까지 가능한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 ...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운용 'K-뉴딜 ETF 시리즈' 순자산 8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BBIG(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TIGER K-뉴딜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 5종의 순자산이 상장 3개월 만에 8000억원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TIGER KRX BBIG K-뉴딜...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2021년 해외주식 키워드는 'VACCINE'과 'HOPE'"
삼성증권은 6일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주목할 만한 해외주식 키워드로 'V·A·C·C·I·N·E'과 'H·O·P·E'을 제시했다.'V·A·C·C·I·N·E'과 'H·O·P·E'는 올해 해외증시에서 열...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31일까지 ‘자산 더하기 입금고'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1일까지 ‘자산 더하기 입금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산 더하기 입금고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를 한 고객이 현금을 입금하거나 주식을 입고하면 참여할 수 있...
2021-01-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증권, 하루 4만 계좌 신규 개설…역대 최대
키움증권은 지난 1월 5일 하루 동안 3만9756건의 신규 계좌가 개설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새해 첫 거래일인 지난 4일 3만3925개 계좌가 신규 개설된 이후 하루만에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전일(...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올해도 조(兆) 단위 ’대어‘ 상장 대기...2021년 역대급 IPO 시장 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조(兆) 단위 기업 가치를 보유한 이른바 ‘대어급’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올해 IPO 시장 공모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1-01-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베어링자산운용 "위험자산 선호 지속 전망…한국증시 긍정적"
글로벌 자산운용사 베어링자산운용이 올해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과 유럽 증시가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베어링자산운용은 5일 발표한 2021년 글로벌 증시전망에서 "백신 보급의 확산, 선진국 경기회복 모멘...
2021-0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아시아 특화 내걸고 해외투자 서비스 잰걸음
유안타증권이 해외투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의 범아시아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화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 ◇ 아시아 현지 네트워크 투자정보...
2021-0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진투자증권, 7일까지 월수익지급식 ELS 1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월수익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381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
2021-01-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