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2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22.95p, +15.57p, +2.20%)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10-12 금요일 | 파봇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2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146.59p, +16.92p, +0.7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8-10-12 금요일 | 파봇기자
“글로벌 쇼크로 주가 급락, 포스코·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낙폭과대주 주목”
글로벌 쇼크에서 비롯된 주가 급락 후 정상화 국면에서는 포스코와 셀트리온헬스케어, LG 등 낙폭과대주가 반등의 선봉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추석 연휴 이후 본격화됐던 외국인 현선물 매도(Sell-off) 공...
2018-10-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피, 다음 주 중반 하락세 진정 예상…최저점 2040p”
코스피 지수의 하락세가 다음 주 중반부터는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코스피 지수는 지난 11일 4% 이상 떨어지면서 8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주간 단위로는 2주 연속 조정이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3...
2018-10-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총체적 난국’ 코스피…“2100p 내외는 지킬 것”
삼성증권은 최근 미국발 코스피 급락 사태와 관련, 주가순자산비율(PBR) 0.85배 수준인 2100포인트가 코스피의 지지선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12일 서정훈 연구원은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 논란은 시장 금리가 ...
2018-10-1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1.삼성전자: 세계 최초 쿼드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출시2.신라젠: 펙사벡 글로벌 임상3상 성공 기대감3.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시장 진출 기대감4.대아티아이: 북미 정상회담 지연 ...
2018-10-12 금요일 | 파봇기자
“악재 겹친 국내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도…보수적 전략 유효”
대외적 이슈에 국내 증시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은 보수적인 전략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코스피 지수는 지난달 28일부터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 급락 등 대외적인...
2018-10-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국증시 하락장 전환 아냐…에너지업종 투자 대안”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주식시장이 하락장으로 돌아섰다고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며 에너지업종이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12일 진단했다. 박희찬 연구원은 “이달 첫 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2018-10-1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모닝리포트] 모멘텀, 주도주, 수급 부족
모멘텀, 주도주, 수급 부족 [시황요약] - 미국 금리급등 영향에 따른 경기 우려, 주식 포트폴리오 조정 및 안전선호 심리 부각 등으로 KOSPI 200 야간선물은 급락 마감(-1.73%)해 국내증시는 약 38p 하락 출발 예상...
2018-10-12 금요일 | 파봇기자
“코스피 2050p 수준서 바닥 형성할 듯...V자 반등 어려워”
메리츠종금증권은 코스피가 전일 2100선으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당분간 ‘V자’로 반등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2050포인트 수준에서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12일 이진우 연구원은 “최근 미국 증시...
2018-10-1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증시 폭락, 보수적 접근 필요…다음 주 트럼프·연준위원·한은 금통위에 주목”
미국 증시 폭락 여파에 아시아 증시가 연이어 폭락한 가운데 현재 시점에서는 증시 변동성에 대한 경계감을 유지한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전날 미국 증시가 폭락하자 지난 11일 아시아 증시는 충...
2018-10-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머크와 루수두나 계약 해지…“단기 주가 하락요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다국적 제약사 머크와 체결한 란투스 바이오시밀러 계약을 해지하면서 주가에 단기적인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란투스 바이...
2018-10-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뉴욕증시 충격에 무너진 코스피…2100선 초반 후퇴(종합)
코스피가 뉴욕 증시 급락 여파로 큰 폭 하락해 2100포인트대 초반까지 내려앉았다. 11일 코스피는 8거래일 연속 약세를 지속해 전날보다 4.44%(98.94포인트) 하락한 2129.67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2.35%(52...
2018-10-1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07.45p(-40.05p, -5.36%)로 마감
11일 기준 코스닥(707.45p, -40.05p, -5.3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926억원을...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130.32p(-98.29p, -4.41%)로 마감
11일 기준 코스피(2,130.32p, -98.29p, -4.4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719억...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하락세
1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20.50p, -27.00p, -3.61%)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152.36p, -76.25p, -3.4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투자코멘트] 오후시황(10/11) 시장위기
시장위기 - 美中 무역분쟁, 美 금리급등, 이탈리아 재정위기, 신흥국 환율불안 등 악재가 누적된 가운데 전일 美 증시 폭락이 도화선 역할을 하며 亞 증시 대부분 3%대 이상 폭락하는 가운데, 국내증시 코스피 3% 대...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코스피, 뉴욕증시 충격에 2200선 붕괴…“저가 매수보단 경계를”
코스피가 뉴욕 증시 급락 여파로 빠르게 하락해 2200선을 내준 가운데 전문가들은 저가 매수보단 신중론을 견지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79%(62.17포인트) 하락한 2166.44포인트를...
2018-10-1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승인권고’ 호재에도 주가는 ‘울상’
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에서 트룩시마에 대한 ‘승인권고’ 의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11일 오전 10...
2018-10-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11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31.49p, -16.01p, -2.14%)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2...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1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179.86p, -48.75p, -2.1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2018-10-11 목요일 | 파봇기자
“미국 증시, 채권금리·유가 등 변수 개선돼야 안정”
미국 증시가 안정세를 되찾기 위해선 채권금리 및 유가 안정 등의 변수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10일(현지시간) 미국 S&P500지수는 -3.3%, 다우지수는 -3.2%, 나스닥지수는 –4.1%를 기록하며 일제히 급락 ...
2018-10-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롯데지주, 추가 지배구조 개편으로 순자산가치 모멘텀 강화 전망…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롯데지주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순자산가치(NAV)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1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1일 김동양 NH투...
2018-10-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국증시 급락, 30년 전 ‘블랙먼데이’ 비슷…안전자산으로 자금 이동중”
김형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전날 미국 주가지수 급락이 30년 전 ‘블랙먼데이’를 연상케 한다며 이번에도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면서 주가가 급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11일...
2018-10-1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