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티이엔지, 12월 코스닥 이전상장...제2의 도약 발판 마련
코넥스 상장기업인 에스에이티(상장명 에스에이티이엔지)가 LCD, OLED 대형 디스플레이 장비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아이비케이에스제1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이전상장한다. 에스에이티이엔...
2021-10-0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시작...목표가 ↓”- 이베스트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메모리반도체 고정가격 하락세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남대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부터 디램(DRAM)과 낸드(NAND)플래시 가격이 모두 하락할 ...
2021-10-0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동반 급락'…항공주 약세
6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동반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핑)에서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보다 5.97% 내린 3만1500원에 마감했다. 대한항공우(-2.57%)도 약세를 보였다.아시아나항공도 전 거래일보다...
2021-10-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급락하는 코스피…1.82% 내린 2908.31 마감
6일 코스피가 290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86포인트(-1.82%) 내린 2908.31에 마감했다.코스피 지수는 전 장보다 0.81% 오른 2986.06에 개장했다. 전일 '삼천피'가 깨진채 마감한 반발...
2021-10-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G전자, 내년 실적 악재 선반영...반등 시점 확인해야”- 하나금융투자
LG전자 주가가 내년 실적 악재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LG전자에 대해 내년 실적에 대한 우려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전장 사업 등 미래 성장...
2021-10-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IPO 포커스] 지아이텍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글로벌 기술 플랫폼 기업 도약”
“지아이텍은 독보적인 기술 기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해 2차전지, 수소전지, 디스플레이 및 이와 관련된 리페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산업의 성장성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당사의 매출도 증가할 것...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출범 첫 날 8%대 '급락'
5일 은행 대장주인 카카오뱅크 주가가 8%대 급락 마감했다. 토스뱅크가 출범한 첫 날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보다 8.40% 내린 6만원에 마감했다.카카오...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1.89% 급락 2962.17 마감…'삼천피' 붕괴
5일 코스피 지수가 6개월 여만에 3000포인트가 깨진 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천스닥'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01포인트(-1.89%) 내린 2962.17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코스피가 지수가 3...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PO 포커스] 차백신연구소 “세계 최초 상용화 치료백신 목표”
“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2023년 흑자 전환하고 2026년까지 파이프라인을 8개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연구개발에 강점을 둔 강한 체질의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오는...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삼형제,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 ‘급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계열사들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목표가 하향”- 키움증권
셀트리온이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와 램시마SC 공급 실적이 기대치보다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관련 매출 추정치...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천피' 후퇴한 코스피…6개월 만에 장중 3000선 붕괴
5일 코스피가 6개월 여만에 장중 3000선이 붕괴됐다.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4포인트(-1.44%) 하락한 2975.5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1포인트(-0.70%...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장중 3000선 붕괴(속보)
5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3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1포인트(0.70%) 하락한 2998.17에 개장했다.코스피가 3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장중 기준 지난 3월 25일(2987.83) 이후 6개월 여 만...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불안한 코스피 3000선 "누적된 악재 순응해야 극복 가능"
증시 변동성 확대로 코스피 3000포인트가 위협받는 시점에서 누적된 악재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5일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주식 : 누적된 악재에 순응해야 극복할 수 있다' 리...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3분기 견조한 실적 및 변동성 완화 예상”- KB증권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3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지난 2018년 3분기 이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향후...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중소형주'의 약진…올들어 수익률 대형주 앞질러
올해 들어 국내 증시에서 중소형주가 대형주 수익률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1년 1월 4일부터 지난 10월 1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5.07% 상승했다.시가총액 규...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9월27일~10월1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10-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9월27일~10월1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10-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대한항공·강원랜드·솔루스첨단소재
◇ 대한항공 -여객 수요 급감에도 화물 수요 호조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화물 수요 호조, 유동성 확보 및 재무 안정성 개선 움직임 긍정적. ◇ 강원랜드 -제한적인 방문객 수에도 입장객 드...
2021-10-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엘비세미콘·피엔티·SK텔레콤
◇ 엘비세미콘 -올해 3분기 연결실적 기준 매출액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한 1338억원, 영업이익 20% 오른 148억원 예상. -지난 9월 28일 955억원 규모의 비메모리 테스트 신규시설 투자 공시. -이번 투자를...
2021-10-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케이카, 일반청약 경쟁률 최고 40.81대 1…증거금 3668억원
K Car(케이카)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 청약을 마무리했다. 국내 1위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전체 공모 주식 1346만4231주 중 25%에 해당하는 336만6058주에 대...
2021-10-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오징어게임' 흥행 타고 콘텐츠주 강세…스튜디오드래곤·에이스토리↑
1일 드라마 제작사 등 한국 콘텐츠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 한국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K-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
2021-10-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1.6%대 하락...7만3000원대 붕괴
삼성전자가 장중 7만2000원대로 내려앉았다. 간밤 부진했던 미 증시에 메모리 반도체 업황 악화와 금리 상승 우려 등이 투심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분 현재 삼...
2021-10-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장중 3010선까지 후퇴…코스닥 '천스닥' 아래로
1일 코스피가 장중 3010선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장중 98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오후 2시 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 내린 3018.70에 거래되고 있다.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
2021-10-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몸값 10조원 대어’...현대엔지니어링,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
현대엔지니어링이 본격적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절차를 밟는다. 예상 몸값은 최대 10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내년 초 공모주 시장을 달굴 첫 번째 ‘조(兆)단위 대어’가 될 것...
2021-10-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우려 점차 해소되는 국면...목표가 ↑”- NH투자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가 내년도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업황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과 노바백스 백신의 세계보건기...
2021-10-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