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엘비세미콘·피엔티·SK텔레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02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엘비세미콘·피엔티·SK텔레콤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엘비세미콘

-올해 3분기 연결실적 기준 매출액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한 1338억원, 영업이익 20% 오른 148억원 예상.

-지난 9월 28일 955억원 규모의 비메모리 테스트 신규시설 투자 공시.

-이번 투자를 통한 연간 테스트 매출 기여는 200~250억원. 테스트 매출액 증가로 기업가치 상승 기대.

-올해 4분기부터 DDI(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 12인치 물량 회복과 이번 테스트 신규 설비가 반입되기 시작해 내년에 대한 기대감 높일 전망.

◇ 피엔티

-전극공정 롤투롤(코터·프레스·슬리터) 장비와 동박 제조 장비 전문 업체.

-주요 고객사는 국내 셀3사, 중국 및 유럽 업체이며, 국내 고객사 비중이 꾸준히 증가 중.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경쟁사 대비 큰 매출액 규모 달성.

-내년부터 본격 장비 발주가 예상되는 2024~2025년 국내 셀3사 증설에 대한 수혜 예상.

-1GWh 당 높은 수주금액으로 향후 투자에 대한 상대적인 수혜가 예상됨.

◇ SK텔레콤

-지난 8월 25일 구독사업 브랜드 ‘T 우주’ 공개하고 31일부터 서비스 실시. 오는 2025년까지 3600만명 가입자 확보와 거래액 8조원 목표.

-온∙오프라인 쇼핑 등 소비생활 전반의 파트너사와 제휴해 그 동안의 구독서비스와는 차별화된 경험 제공할 계획.

-SK텔레콤의 3000만 이동통신 가입자 기반의 데이터와 AI 기술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 제안 등 높은 마케팅 효율 기대.

-분할 이후 존속법인이 영위할 통신업의 성장성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구독서비스를 통한 매출 다변화 노력이 긍정적.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최대주주 KCGI 대상 500억원 유상증자 결정…"중장기 성장기반 확보" 한양증권이 장외파생상품업 등 신사업 추진 본격화를 위해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최대주주인 KCGI로부터 '실탄'을 지원받는다.최근 중앙그룹 계열사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제기된 관련 익스포저 우려 등에 대해서도 자본확충으로 대응 여력을 강화한다. KCGI "신사업 추진 뒷받침…시장 불필요한 우려 조기 진화도"한양증권(대표 김병철)은 25일 최대주주인 KCGI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KCGI PEF)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제3자 배정 증자 목적은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자본 확충 및 재무건전성 강화"이다.KCGI는 지난 2025년 6월 18일 기관전용 사모펀드(PEF)를 통해 한양증권 지분 2 "수익률 170% 냈는데 퇴출"…불장 속 액티브ETF의 역설 "잘해서 잘렸다"…불장 속 액티브ETF의 역설최근 1년 수익률 170%를 기록하며 비교지수를 50%포인트 이상 앞선 액티브 ETF가 다음 달 증시에서 사라진다. 성과 부진이 아니라 오히려 비교지수를 지나치게 크게 웃돌아 '상관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TF 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액티브 ETF의 초과수익 추구와 투자자 보호 사이에서 국내 규제 체계의 모순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특히, 국내 증시와 해외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ETF 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액티브 ETF들이 무더기 상장 폐지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자 투자자들 3 국제금융센터 "하반기 세계경제, AI 투자 효과로 완만한 회복 예상…고금리·강달러·유가 리스크" 국제금융센터는 올해 하반기 세계 경제에 대해 중동 발(發) 공급충격과 고물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AI(인공지능) 투자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저점 이후 완만한 회복을 예상했다.주요국 국채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부채 문제, 수급 부담 등 리스크가 부각될 소지가 있다고 짚었다. 고금리, 강달러, 유가 불안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차별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세계경제 성장률 반등 무게…美 달러 완만한 강세 예상국제금융센터(원장 박금철)는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세계경제·국제금융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국금센터는 올 하반기에 대해 "고물가와 공급충격 속 AI 회복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