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NH투자증권은 27일 중복을 맞아 본사 소재지 인근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에게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을 배식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영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보양식인 삼계탕...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
김동연 "지금은 경제성장도 양극화, 분배문제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되기 어려워"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중장기적 성장잠재력 확충과 대내외 리스크 관리 중요..정책은 긴 호흡으로"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금리 완화적 수준..정책여력확보 차원서도 완화정도 조정 필요할 수 있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성장이 잠재수준으로 가고 물가가 2%로 수렴하게 되면 완화정도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국회 업무 보고'에서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보느냐고 묻는 질문에 "지금 금리는 완화적 수준"이라며 이 같이 답했다. 미래 어려울 때를 대비해 금리를 올려놔야 하는 것 아니냐는...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고용 안 좋은 모든 원인을 최저임금 탓하는 건 맞지 않다"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재정확대는 수치보다 내실 중요..추경은 쉽게 말하기 어려워"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27일 "재정 확대는 깜짝 놀랄 수치보다 내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 해야한다. 세수가 좋을 때 쓸 돈과 그 이후 쓸 돈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수와 관련, "세금은 5월까지 15조 더 들어온 것으로 보이는데, 하반기엔 더 들어올 것은 별로 없다...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정책여력 확보 차원에서도 완화정도 조정 필요할 수 있다"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성장이 잠재수준으로 가고 물가 2%로 수렴하게 되면 완화정도 조정 필요"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소득주도성장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식되는 것은 맞지 않아"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재정 용도는 성장 잠재력 키우는 혁신 성장, 미래 먹거리 사업에 써야"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지표상으로 보면 경제 어렵다고 보는 것보다 거시지표상으로는 궤도로 가고 있어"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일자리, 삶의 질 등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 역할 필요성은 인정"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세금, 15~16조원 정도 더 들어왔는데, 올해 20조까지 가기는 어려울 것"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2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71.38p, +6.23p, +0.81%)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7-27 금요일 | 파봇
-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91.39p, +2.33p, +0.10%)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7-27 금요일 | 파봇
-
[채권-오후] 외인 10선 매도 속 가격 하락 전환..다음주 대내외 재료 경계
채권가격이 27일 오후 상승폭을 줄이면서 하락했다. 장 초반 전일 발표된 국고채발행계획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했으나 시간이 가면서 가격 상승폭이 줄더니 약보합으로 분위기가 변했다. 정부는 8월 국채발행계획에서 경쟁입찰 발행규모를 6.5조원으로 전달보다 5천억원 줄였고 바이백은 3조원으로 1조원 늘렸다. 코스콤 CH...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6월 은행 저축성수신 3bp 상승한 1.87%..대출금리는 3bp 하락한 3.65%
지난 6월 은행들의 수신금리는 오르고 대출금리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87%로 전월대비 3bp 상승하고 대출금리는 연 3.65%로 전월대비 3bp ...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상반기 잠재성장률 수준 성장..당초 전망치 3% 성장경로 회복에 힘쓸 것"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 경제는 지난 상반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해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한 것으로 보여지며 가계부채, 부동산, 구조조정 등 우리경제의 리스크 요인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발혔다. 부총리는 그러나 "...
2018-07-27 금요일 | 장태민
-
[채권-오전]강세장 지속…한은의 대외 여건에 대한 우려
27일 채권시장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콤 CHECK(3101) 10시 52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전 거래일 대비 1bp 내린 2.062%, 10년물(KTBS10) 수익률은 0.9bp 하락하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상승 전환해 2.98% 수준이다. 국채선물 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3년 국채선물(KBF...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액면분할로 국민주 기대 높힌 삼성전자 늪에 빠져…기관 2조 팔아 10% 하락
국민주로 돌아온 삼성전자가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액면분할 후 약 3개월 채 되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10% 가까이 빠진 상태다.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 역...
2018-07-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한은 현안보고]높은 대외 불확실성이 주된 리스크
최근 대두되고 있는 대외 불확실성이 국내 경제의 주된 리스크로 평가됐다. 한국은행은 27일 국회 현안보고에서 “국내 경제는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물가상승률은 목표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무역분쟁심화,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대외 여건의 높은 불확실성이 주된 리스크로 잠재하고 ...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한은 현안보고]무역 분쟁, 수출과 소비심리 등에 부정적
한국은행이 글로벌 무역갈등으로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은은 27일 발표한 국회 현안보고에서 “최근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무역갈등은 무역 경로, 불확실성 경로 등을 통해 우리 경제...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한은 현안보고]물가, 목표 2% 점차 근접 예상…주택가격 오름세 둔화
한국은행이 향후 물가가 목표수준 2%에 점차 근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국회 현안보고에 따르면 향후 소비자물가는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제품 및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2/4분기 중 전년동기대비 1.5% 상승해 오름폭이 확대됐다...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한은 현안보고]가계부채, 큰 리스크 아니지만 금융안정 저해 요인
한국은행이 27일 국회 현안보고에서 가계부채 문제가 금융시스템 전반의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금융안정 저해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가계부채가 상환능력이 높은 계층에 집중돼있고 금융기관의 복원력도 양호하나, 가계부채총량 수준이 이미 높고 가계부채 증가율이 소득 증가율을 여전히 상회하고 있기 때...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한은 현안보고]주담대 축소되고 신용대출 확대…대외차입여건 양호
올해 상반기 중 은행의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모두 꾸준하게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27일 국회 현안보고에서 "주택담보대출이 정부의 규제 강화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증가규모가 축소됐으나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증가규모가 확대됐다”고 밝혔다. 주택담보대출은 작년 1~6월 16.9조원 증가에서 올해 1~6월 14.5조원 늘어...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
-
[한은 현안보고]美 통화정책 정상화로 인한 국내 영향 미미해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은 미미하다고 평가했다. 미 연준은 작년 세 차례 정책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올해 3월과 6월에도 0.25%p 금리를 올렸다. 앞으로도 경기 개선세 지속, 물가 상승압력 확대 등을 고려해 통화정책 정상화를 계속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준 위...
2018-07-27 금요일 | 구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