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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연 6% 수익 추구 ELS 등 3종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2 15:59

자료=유안타증권

자료=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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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7일까지 연 6%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의 상품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078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한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개월·16개월·20개월·24개월), 80%(28개월·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079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 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인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5.6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8% 이상이면 16.80%(연 5.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080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5.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7.40%(연 5.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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