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구로구청장, 구로어린이나라 10기 오르엔테이션 참석 [우리 구청장은 ~~]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지난 21일 구청에서 열린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행사는 장인홍 구로...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 한걸음의 사랑 걷기대회 참석 [우리 구청장은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최근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제23회 한 걸음의 사랑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기쁜우리복지관, 강서길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서나눔돌봄센터, 늘푸른...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가 지키는 지구 참석 [우리 구청장은 ~~]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된 '2025년 서초가 지키는 지구'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는 한편,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청량리시장 친환경 캠페인 참석 [우리 구청장은 ~~]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된 ‘돌고 도는 에코백 캠페인’에 참석했다. 캠페인의 중심무대가 된 청량리종합시장은 동대문구가 추진 중인 친환경 전통시장 전환 정책의 핵...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2년 연속 수상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 23일, ‘2025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지역 문화가치 창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사회경제 활력증진’ 분야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중...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싱크홀·붕괴 등 대형사고 빈발…안전취약 시설물 점검
최근 수도권?정부는 문제 해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공언하며, 집중안전점검에 본격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국민 관심과 사고 우려가 모두 높은 시설물 등이 대대적 당국 점검에 들어간다는 의미다.중앙·지방정부에 ...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4조 클럽’ 입성 코웨이, 김희애 비데위원장 신드롬 ‘겹경사’
코웨이가 연 매출 4조에 안착한 가운데 제품 마케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습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광고선전비에만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투입해 정수기와 비데, 안마의자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
2025-04-28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家 ‘2세 경영’ 재편…형제간 ‘윈-윈’ 시너지 키운다
코스맥스그룹이 오너 2세 경영 체제를 재정비했다. 기존 장남 이병만 대표와 차남 이병주 대표가 각자대표로 지주사를 이끌던 구조에서 사업회사와 지주회사를 각각 맡는 방식이다.‘장남 핵심 계열사-차남 지주사’...
2025-04-28 월요일 | 김나영 기자
‘K뷰티로 매출 5조’ 올리브영, CJ 승계 작업 군불 때나 [슬기로운 승계플랜 (2)]
K뷰티로 매해 1조씩 매출을 불리던 CJ올리브영이 CJ그룹 오너 4세로의 경영 승계 구심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한류 광풍과 함께 K뷰티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며, 매해 배당을 늘려왔다. 그러나 올해는 배...
2025-04-28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흑자전환’ 한화오션 신용등급이 아직 BBB+?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다음달 한화그룹 인수후 사명을 바꾼지 2년째를 맞는다. 지난 2년 사이 한화오션은 수익성과 신용등급을 개선했고, 해외 사업에서도 성과를 냈다. 한화그룹 편입 이후 옛 대우조선해양 ...
2025-04-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AI 회사’로 변신한다는 김영섭의 KT…이사회는 그대로 [2025 이사회 톺아보기]
김영섭 KT 대표가 임기 마지막인 올해 ‘AICT(AI·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해야 하는 이사회 구성을 살펴보면 물음표가 떠오른다. AI 관련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
2025-04-2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견제하는 셰브론 사람들 [2025 이사회 톺아보기]
연간 40조~50조원 규모 매출을 자랑하는 거대 비상장사 GS칼텍스는 미묘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 GS 측과 미국 셰브론 측이 정확히 1300만주, 50%씩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 GS에너지가 50%, 셰브론 측에...
2025-04-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뱅크샐러드, 건강 데이터·보험 중개 수수료 기반 수익성 제고 [핀테크 경쟁력 분석 ①]
금융혁신의 최전선에 선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국내 주요 핀테크 기업들의 수익모델, 기술 경쟁력, 시장 전략을 집중 분석해 미래 금융의 방향성을 조망해본다. <편집자 주>...
2025-04-28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신한캐피탈, 책무구조도 시행 ‘앞장’…내부통제 내재화 목표 [캐피탈 내부통제 모니터 ①]
최근 횡령, 부당대출 등 잇따라 금융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금융사들은 내부통제 강화를 외치고 있다.상대적으로 금융사고가 적었던 캐피탈 업권도 내부통제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각 사가 어떠한 전략을...
2025-04-2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계리적 가정 변경 불구 자본력 ‘우수’ 입증 [IFRS17 3년차 대응력]
IFRS17 시행 3년차를 맞았다. 그동안 IFRS17은 시행 이후 보험사 실적이 급증해 '고무줄 회계' 논란을 거쳤다. 작년 4분기부터 적용된 무저해지 해지율 가정 변경 등 가정 변경은 3분기 대비 4분기 보험사 수익성 지...
2025-04-28 월요일 | 강은영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삼성 추월 영업 성과…기본자본 관리는 과제 [IFRS17 3년차 대응력]
IFRS17 시행 3년차를 맞았다. 그동안 IFRS17은 시행 이후 보험사 실적이 급증해 '고무줄 회계' 논란을 거쳤다. 작년 4분기부터 적용된 무저해지 해지율 가정 변경 등 가정 변경은 3분기 대비 4분기 보험사 수익성 지...
2025-04-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빠 되기 좋은 우리은행…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최고’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맘편한’ 신한은행, 저출생 해소에도 진심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출산축하금에 난임 시술도…기업은행,실질 지원 앞장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증권사 CEO 투톱 체제 부상…전문성 최우선 [증권사 ‘투톱’ 사령탑 힘 실린다 (상)]
증권사 사업 분야의 전문성이 보다 심화되면서 복수 대표 체제 유용성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국내 증권사 각자(공동)대표 체제 현황, 1인 사령탑과 투톱 체제 각각의 장점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현재 국...
2025-04-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M-ROBO’, 연금 2.0 시대 선언 [퇴직연금 AI를 만나다 (1)]
퇴직연금 시장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가 새로운 운용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주요 금융사의 전략과 변화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2025-04-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김미섭·허선호 담금질에 미래에셋 글로벌·연금 양날개 ‘활짝’ [새 바람 1년, 증권사 CEO 평가 (1)]
장수 CEO(최고경영자) 세대교체와 쇄신 인사로 지난 2024년 증권업계는 다수의 '새 얼굴' 대표를 맞이했다. 증권 사령탑들의 첫 1년여간 경영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2025년 계획도 살펴본다. ...
2025-04-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HD현대 ‘여성 사외이사’ 전원 재선임
HD현대그룹 계열 상장사 10곳 가운데 8곳이 여성 사외이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운데 아직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7명이 올해 모두 재선임됐다. 지난 2022~2023년 사이 지주사 HD현대를 비롯해...
2025-04-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조재민의 ETF 매직 효과, 신한자산운용 빛나는 성장세 [은행계 자산운용사 점검 (1)]
은행 중심의 국내 금융지주에서 계열 자산운용사는 증권과 함께 비(非)은행 강화 첨병 역할을 맡고 있다. 그룹 포트폴리오에서 운용 역량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5대 금융지주(신한, KB, NH, 우리, 하나) 계열 운용...
2025-04-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오늘의 운세] 4월28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4월1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한 가지에만 몰두해라.48년생, 허황된 조건을 내세우면 협상이 깨질 것이다.60년생, 현재 상황은 지속하기 어려우므로 변화가 필요하다.72년생, 주변의 충...
2025-04-28 월요일 | 편집국
DDP·인국공 등 ‘K-건축’ 선두기업 대표 작품은?
설계를 통해 예술을 만드는 건축사들이 ‘고급화 디자인’으로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국내 건축사는 최고의 건축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화려한 예술로 하여금 침체된 정비시장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