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오늘의 운세 : 4월11일 토요일(음력 3월21일) 생년월일 운세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승천하게 되리라.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1960년생,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
2020-04-13 월요일 | 편집국
외국인 지난달 국내주식 13조 넘게 팔았다…두 달 연속 순매도
외국인이 지난달 국내 상장주식을 13조원 이상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0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국내 상장주식을 13조4500억원 규모로 순매도했...
2020-04-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기자수첩] 금융사외이사, 속 꽉찬 견제구 기대
기자가 매년 봄이면 연례행사처럼 챙기는 것이 있다. 바로 금융지주, 은행 이사회 명단을 정리하는 것이다. 12월 결산 금융그룹들의 3월 주주총회가 마무리되면 상임이사 임원진뿐만 아니라 ‘외부수혈’된 사외이사...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에 답’…다양한 리더와 적극 소통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벤처캐피탈(VC) 업계에 입성한지 올해 28년이다. 박기호 대표 일정표에는 매일매일 다양한 사람과의 미팅으로 빼곡히 차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전 박기호 대표 하루의 시작은...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원금 대비 3배 수익…올해 펀드 2000억 조성 목표”
“투자액 438억원을 작년에 1208억원으로 회수했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는 원금 2000억원을 총 6020억원에 회수했습니다. 투자수익이 원금 대비 3배라는건 규모나 수익성에서 글로벌 수준으로 생각됩니다.”박기호...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GS·대우·호반건설, 안·시·성 공략 나선다
최근 과열양상을 띄었던 부동산 시장에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면서, 광역교통 호재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진 경기도 일대가 새로운 알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기존 인기지역이었던 수·용·성(수원·용인·성...
2020-04-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비욘드 코로나 ] 구자열 LS 회장 “새로운 기회 집중”…지속성장 낙관
LS그룹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적 면에서 흔들리지 않을 확률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 시간 고강도 구조조정과 재무 안정화를 추진한 덕에 올해 영업이익은 32% 가량 늘어...
2020-04-1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금융투자사 사외이사 분석] 자산운용사, 시장과 적극 소통 추구 뚜렷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가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다수의 금융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회사 경영에...
2020-04-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투자사 사외이사 분석] 증권가, ‘금융통·글로벌 전문가’ 영입 새 기류
국내 주요 증권사가 지난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한 사외이사 명단에는 금융 전문가나 글로벌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법조계와 관료, 금융기관 출신 인사 위주로 꾸려졌던 모습과는 사...
2020-04-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보험업계 官 출신 사외이사 대거 포진
경제·금융 관료들이 보험권 이사회 사외이사 자리를 꿰찼다. 올해 사외이사에는 과거 주요 공기업이나 금융당국을 거친 관료 출신과 정부 부처에서 일했던 이력을 가진 인사들이 선임되는 경향이 뚜렷했다. 고위 경...
2020-04-1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금융 빅5 ‘미풍’ 넘어 진용 완성…신한·우리·NH ‘2기’
재편된 올해 5대 금융지주(신한·KB·하나·우리·NH) 이사회를 보면 CEO(최고경영자) 2기체제 또는 차기 도전 가능성 같은 지배구조 키워드가 주목된다. 일단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4.15 총선 금융공약] 정의당 “금융소외계층 보호 시스템 개편”
정의당은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사람이 우선인 진짜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소비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 금융 시스템으로 탈바꿈하고, 개인 워크아웃제도를 개선해 경제적 재기를...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4.15 총선 금융공약] 미통당 “금융 안전망 강화 위한 제도 개선”
미래통합당은 낡은 금융 규제를 개혁하고, 금융 안전망을 강화시키는 등 금융제도 개선을 통해 미래 재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또한 개인투자자에 불리한 금융세제를 개선하고, 공매도 규제를 강화해 주식시장의 공...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4.15 총선 금융공약] 민주당 “금융을 경제 혁신 선도 엔진으로 탈바꿈”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불완전 판매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펴나갈 계획이다.또한 금융정책의 패러다임을 금융소비자 중심으로 과감히 전환하고, 금융산...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권 이사회 여성 부각…관출신 선호
재편된 2020년 금융권 이사회를 살펴보면 남녀 양성(兩性) 구성을 모색하는데 한걸음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 다리 역할을 기대한 관(官)출신 인사 선호가 두드러진 점도 주목된다. 사외이사가 경영진 견제를 보다 강...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소비자보호 강화 총선공약 남발…포퓰리즘에 달갑지 않은 금융권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정의당 등 주요 정당들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소외 계층에 중점을 둔 총선공약을 펴나가고 있다.지난해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F) 사태와 라임사태 등 금융사태가 연이어 발생하...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중소기업 대출목표 59조로 확대…코로나19 대응"
IBK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동성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공급 목표를 10조원 늘린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12일 취임 100일을 기한 서면 기자간...
2020-04-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100만건 돌파…매년 2배 가량 증가
카카오뱅크의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했다. 2017년 월평균 이용건수 1만 2000건에서 2018년 2만 5000건, 2019년 4만 1000건 등 매년 이용건수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뱅크는 12...
2020-04-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은행권, 중기·소상공인에 코로나19 위기극복 일환 21조원 금융지원 진행
최근 은행권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가 발표한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9일까지 4048억원을 지원했다.또한 지난 2월부터 2개월 간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을...
2020-04-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4월 3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기조로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으나 저축은행은 시중은행보다는 여전히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
2020-04-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4월 3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내려갔지만 적금 등을 여전히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경우가 많으므로 ...
2020-04-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30%…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4월 3주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로 전주대비 0.1%p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하로 저축은행도 예금금리 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더라도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
2020-04-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