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4-13 07:00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오늘의 운세 : 4월11일 토요일(음력 3월21일)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승천하게 되리라.

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0년생,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72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1984년생, 취업을 하려고 한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소띠 :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49년생, 작은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큰병이 되니 주의해라.

1961년생, 결단과 추진력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1973년생, 너무 느긋하고 안일한 생각이 실패를 가져오니 긴장해라.

1985년생, 시험을 보는 사람은 여기저기 눈치보는 행동은 없어야겠다. 반드시 합격하게 된다.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범띠 :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한 곳에 매진해라.

1950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1962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1974년생,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

1986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토끼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51년생, 너무 큰 것만 생각하면 답이 없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라.

1963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75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각오해라.

1987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해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용띠 : 지나간 일에 대하여 후회를 하기 보다는 새로운 것을 계획하라.

1952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64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에도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76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이롭게 한다.

1988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뱀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한탄하지 마라.

1953년생, 급하다고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65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해라.

1977년생, 생각없이 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해서는 안된다.

1989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말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4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풀려 나간다.

1966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한 것이 좋다.

1978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 수가 있다.

1990년생,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양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55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해라.

1967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79년생, 오래 생각할 수록 마음만 복잡해진다. 단순하게 생각해라.

1991년생, 취업은 시기가 좋지 않으니 좀 더 기다려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원숭이띠 :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56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라.

1968년생,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 질 것이다.

1980년생, 짧은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92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닭띠 :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7년생, 하는 일의 조금씩의 발전이 있다.

1969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시간을 보낸다.

1981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93년생, 취직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개띠 :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8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70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먹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82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94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마라.

[카드뉴스] 오늘의 운세 (4월13일 월요일) 생년월일 운세


돼지띠 :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 힘으로는 할 수가 없다.

1959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1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83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시간낭비만 하고 득이 없다.

1995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제공=드림웍, 카드뉴스 =편집부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