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보험 상품] ABL생명, 가입 시 하나만 묻는 초간편 암보험
ABL생명은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간편하게 가입해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하나만묻는(무)ABL초간편암보험(갱신형)’을 판매하고 있다.이 상품은 그간 암 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고령자나 유병자도 한 가지 고지...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흥국생명, 간병생활비 받을 수 있는 치매보험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치매 진단비는 물론 간병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치매전문보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NH농협생명, 암부터 5대 부위 질환 두루 보장
NH농협생명은 지난 2월 5일 대한민국 6대 질병 및 부위를 보장하는 ‘평생케어NH종합보장보험(무)’을 새롭게 선보였다.이 상품은 특약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설계가 가능하다. 핵심 질...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동양생명, 맞춤형 보장 간편하게 선택 가능
동양생명,‘(무)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갱신형)’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무)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갱신형)’은 고지사항을 간소화해 유병력자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보...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KB생명, 직원과 ESG 추진방향 공유
KB생명은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와이즈넷 내 ‘ESG게시판’을 신설했다ESG게시판에는 그룹 ESG 전략방향과 추진현황 등이 즉시 공유된다. 이를 통해 임...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신한생명, 친환경 영업환경 지속 확대
신한생명은 올해 ESG 경영 일환으로 친환경 업무·영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대고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전자청약 활성화와 비대면 영업활동을 지원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미래에셋생명, ESG원년 지속가능 비즈니스모델 발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2월 ESG 비전 선포식을 통해 2021년을 지속가능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고, 사회적 인식과 제도 변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오렌지라이프, 지속가능금융 ‘ESG 경영’ 강화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금융을 추구하고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오렌지라이프는 기존 경영 전략을 정비하고 신한금융그룹의 ESG 3대 전략...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한화생명, 저탄소 친환경 안전사업장 실현
한화생명은 저탄소·친환경·안전 사업장 실현을 목표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린오피스 구축으로 사업장에서 사용, 배출되는 에너지·온실가스를 포함해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삼성생명, 전사적 ‘탈석탄’ 정책 실천
삼성생명은 작년 11월 삼성 금융 관계사들과 공동으로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 위기의 선제 대응을 위한 ‘탈석탄’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삼성생명은 지난 20200년 9월 이후 석탄...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교보생명, ESG투자 확대·친환경 경영 활동 선도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0년 기업의 사회적책임 국제협약인 UN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강성수號 한화손보, 경영정상화 ‘성큼’
한화손해보험이 내실경영에 힘입어 실적 회복에 성공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손해보험은 체질 개선과 비용 절감에 드라이브를 걸며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외형·내실 두 토끼 잡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가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매출, 신계약 건수 등 영업지표는 물론 보험업계 내실경영 척도로 사용되는 계약유지율 지표 모두에서 성장을 이뤄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동양·ABL생명, 디지털화로 성장세 잇는다
안방그룹홀딩스를 주주로 두고 있는 동양생명, ABL생명이 체질 개선에 순항하며 작년 괄목할 성과를 이뤘다. 올해도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디지털화 등을 진행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보험업...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자산운용 특집] KB자산운용,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설계
KB자산운용의 ‘KB온국민TDF’ 시리즈는 시장상황에 따라 특화된 운용전략으로 한국인의 기대수명과 퇴직연령, 임금인상률 등 종합적 생애주기 특성을 반영해 변동성 확대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한...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자산운용 특집] 한국투자신탁운용, 20여개 국내외 펀드에 투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는 개인별 은퇴시점에 맞춰 한국인의 생애주기를 반영한 자동자산배분 전략에 따라 알아서 운용하는 연금형 상품이다.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는 하나의 펀...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자산운용 특집] 삼성자산운용, 연금 패러다임 선도자
삼성자산운용의 ‘삼성 한국형 TDF’는 지난 2016년 4월 출시됐다. 타깃데이트펀드(TDF)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을 설정하고 은퇴 이후 노년기까지 펀드가 자동으로 최적의 자산배분을 해주는 연금 특화 상품이다. 미국...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자산운용 특집]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양한 우량자산 분산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 전략배분 TDF’는 다양한 수익전략에 분산투자한다.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맞게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주기적으로 조절하며, 전 세계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적으로 높은 ...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자산운용 특집] 미래·삼성·KB·한국, TDF(타깃데이트펀드) 운용 새 먹거리 군침
국내 자산운용업계가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 TDF)를 새 먹거리로 보고 치열한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자산배분곡선 따라 ‘연착륙’ 추구 21일 금융투자협회 TDF 시장동향 분석에 따르면, 2020년 말...
2021-03-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서학개미 잡아라” 증권사, 美 주식 프리마켓 경쟁 치열
미국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의 몸집이 나날이 커지면서, 이들을 잡기 위한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정규 시장 이외에도 매매가 가능한 프리마켓과 에프터 마켓 거래 시...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7)] 김병영 BNK투자증권, 자기자본 1조 바탕 선도 중형사 ‘탈바꿈’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금융그룹, 제2담금질 박차 “글로벌IB 정조준”
미래에셋금융그룹이 글로벌IB를 목표로 전진 행보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미래에셋이라는 통일된 이름으로 재무장하면서 국내·외 입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홍콩법인 ‘거점기지’…베트남·인니도 확장...
2021-03-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토스뱅크 출범 4개월 앞으로 인터넷은행 저변 확대될까?
토스혁신준비법인(가칭 토스뱅크)이 오는 7월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세 번째 인터넷은행의 출연으로 금융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
2021-03-2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금융지주 사외이사 연임 행렬…거수기 여전
이달 말 국내 주요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의 임기가 대거 만료되지만 대부분 연임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 등 경영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안정을 꾀하는 것...
2021-03-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성호, 하나은행 ‘글로벌 해결사’ 될까
하나은행장으로 발탁된 박성호 부행장이 하나은행이 글로벌 입지 강화와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하나금융은 지난 25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하나은행장에 박 부행장을 내...
2021-03-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검사업무 확대 차질…윤 원장 거취 등 변수 ‘수두룩’
금융감독원이 올해 검사업무를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윤석헌 금감원장의 임기가 오는 5월 7일로 만료되는 등 여러 변수로 인해 계획대로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금감원에...
2021-03-2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