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농협 “친환경 저탄소 농업 정착에 앞장”
이형복 성남농협 조합장은 “올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 화학비료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 등 친환경 저탄소 농업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식량 안보도 올해 중점 과제로 추...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안산농협 “조합원 실익증진·복지향상에 최선”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은 “올해 조합원과 임직원이 하나가 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써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농협의 지난해 예수금(기관예금 제외)은전년 ...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오정농협 “상호금융 여신 1조 달성과 흑자 결산”
조원호 부천오정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상호금융 여신 1조원 달성과 흑자결산의 기조를 이어 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부천오정농협은 지난해 43억7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조 조...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부천농협 “조합원 실익 증대·지역 밀착형 서비스”
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여건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의사결정을 수행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하고 지역 밀착...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부천축산농협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 대응”
정영세 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손실흡수 능력 제고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농가소득 증대 위해 지자체 협력사업 지원 확대”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올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자체 협력사업을 발굴·지원하기로 했다. 정 본부장은 “신소득·우량종자, 스마트팜등 새로운 형태의 지자체 협력사업에 대한 지원과 농...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부동산신탁사 2020년 1180억원 현금배당…배당성향 평균 26%
국내 부동산신탁사 중 8개사가 2020년 순익에 대한 현금배당을 진행했다. 총 배당액은 1180억원 규모이며 현금배당성향은 평균 26%를 기록했다.8개 부동산신탁사가 2020년 순이익이 대해 현금배당을 진행했다.2019년...
2021-03-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③ GS건설] 임병용, 자회사 협업 ‘자이’ 스마트홈 구축 앞장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LG·SK, 배터리 소송 장기화…해법 없나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미국에서 진행 중인 ‘배터리 소송’이 시작한 지 2년이 지났지만 갈등은 더욱 격화된 모습이다. 그사이 완성차의 배터리 내재화 추진 등 업계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 바이든 ...
2021-03-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조선 순풍 (1) 한국조선해양] 친환경 경쟁력 앞세워 3개월 만에 5조 수주
K-조선의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친환경 선종과 대형 컨테이너선의 경쟁력 등을 앞세워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약 10조원 수주를 성공하는 등 그동안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모습이다. 본지에서는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2021-03-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황현식號 LGU+ 공식 출범, “고객 기대 뛰어넘는 품질 제공”
LG유플러스가 새 수장인 황현식 대표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특히 통신 사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사장)는 지난 19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1-03-2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아이오닉5,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넓은 공간 활용성…사전계약 흥행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25일 최초 공개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를 통해 브랜드 지향점인 ‘전동화 경험의 진보’를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아이오닉은 전기적 힘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이온과 현대차의...
2021-03-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성큼 다가온 전기차 시대 아이오닉5로 갈아탈까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전용 전기차가 속속 출시된다. 국내 브랜드인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가 각각 1종의 전용 전기차를 선보인다.전용 전기차는 내연기관차 플랫폼으로 만들던 전기차와 달리 관련 부품을 위한 공간...
2021-03-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커머스 3사] 티몬 ‘판매수수료 0%’로 동반성장 강조
타임커머스 티몬은 신규파트너 판매수수료 0% 정책과 함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상품을 판매하는 등 상생강화에 나서고 있다.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온라인 시장 진출 노하우와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들...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이커머스 3사] 위메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박차
위메프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판매 수요가 있지만 나서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찾아냈다. 상생협력 프로그램은 위메프가 2017년부터 운...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이커머스 3사] 쿠팡, 마켓플레이스 지원 정책 ‘눈길’
쿠팡은 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에 입점한 판매자들이 영세 소상공인들이 대다수인 점을 고려해 여러 지원 정책을 펴고 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관리센터에서는 인공지능(AI) 코칭 서비스를 통해 상품별 판매...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백화점 3사] 현대백화점, ‘재활용·친환경’ 캠페인 강화
현대백화점은 적극적으로 친환경 정책에 나서고 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연초 2030년까지 매출 4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2030’을 발표하면서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계획...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백화점 3사] ‘친환경 사업’ 강조하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에 참여해 7개 분야에 대한 친환경 인증서를 획득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005년 7월, 부산 센텀시티점은 2009년 친환경 건물 등급을 받았다.녹색 소비...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백화점 3사] ESG 경영 앞장서는 롯데쇼핑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자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등 롯데쇼핑은 환경 보호를 통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명절 선물세트에 활용되는 포장재를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바꾸거나, 배송 차량을 배기...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타트업 투자 ‘광폭 행보’
하이트진로가 스타트업 투자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통상 ‘시너지’를 위해 회사와 관계있는 분야의 신생 업체 투자가 이뤄지지만, 하이트진로는 식음료는 물론 생활 분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줌인-CJ (3)] 코로나에 극명해진 계열사 성적표
2020년까지 매출 1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그레이트 CJ’ 구호가 쏙 들어갔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017년 복귀 후 야심차게 내놓은 경영 청사진이었지만 2019년 매출 예상치로는 턱없이 높은 목표였다. CJ는 인수...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조좌진 대표, 고객 중심 ‘LOCA’ 브랜드 확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업의 본질에 기반한 신용판매와 금융의 연계 성장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키우고 있다. 다양한 미래 수익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질적 성장에도 주력하고 있다.또한 업계에서는 처...
2021-03-2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빅테크 공습 (3)] 이승건 대표, 슈퍼앱 ‘토스’로 모든 금융 연결
빅테크 기업들이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랫폼 운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공급 대상 범위를 넓히며 많은 사람들이 금융 혜택을...
2021-03-2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메트라이프생명, 달러로 보험료내고 중도인출 가능
메트라이프생명이 2018년 1월 출시한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은 달러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달러로 사망보험금을 수령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높은 안정성과 이율경쟁력을 갖춘 미국 국채와 회사채 등에서...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하나생명, 내가 필요한 암보장만 골라 설계
하나생명은 내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서 직접 설계하는 DIY상품인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담도 및 담낭암, 췌장암, 남성특정암, 여...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AIA생명, 건강하면 할인해주고 32개 보장
AIA생명의 ‘(무)AIA Vitality 베스트핏 보장보험’은 고객 개개인의 특성 및 삶의 단계를 고려해 설계한 필수 보장 조합 32개를 갖춘 보험상품이다. 이 상품은 AIA생명 최초의 모듈형 보험상품으로, 고객이 자신에게...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