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코스콤 사장 "토큰증권 안착 위해 인프라·제도 중요…생태계 조성 기여"
윤창현 코스콤 사장이 11일 "토큰증권(STO) 시장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발행·유통 인프라와 제도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사장은 이날 서울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 한국...
2026-05-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파생상품 시장, 디지털금융 변화 대응 역할 정립 필요"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2일 “국내 장내파생상품 시장이 지난 30년간 가격발견과 위험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자본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맞는 시장 구조와 역할 정...
2026-04-0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新시장·자산·기술' 대응전략 제시 "ATS 대비 총력…토큰증권 사업 직접 챙길 것"(종합)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에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ATS·파생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 총력…STO 사업 직접 챙길 것"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를 선언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구축, AI(인공...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신임 사장 "디지털전환 시대 역할 커…미래 먹거리 육성·자본시장 발전 중점"
윤창현 코스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3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코스콤의 역할이 점점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새 먹거리 육성과 자본시장 발전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윤 신임 사...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윤창현 코스콤 제20대 대표이사 사장…'금융·증권통'
윤창현 신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은 금융·증권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경험한 전문가로 꼽힌다.코스콤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 임무를 맡았다. 코스콤은 3일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장추천위원회...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의원 내정…내주 공식 선임
코스콤이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홍우선 사장이 지난해 12월 임기 만료 후 직무 수행을 연장해 온 가운데, 코스콤 신임 사령탑이 낙점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2024-08-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사추위 구성 홍우선 사장 후임 인선 절차 돌입…'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 내정설' 돌아
코스콤이 이번 주 내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고 홍우선 사장 후임 인선을 시작한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은 이번 주 사추위를 열고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사추위는 전무이...
2024-07-25 목요일 | 전한신 기자
총선 출마한 금융권 출신 누구…윤창현·김용태 "정무위서 금융산업 혁신·발전 기여"
올해 총선에서는 금융권 출신으로 윤창현 전 의원,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국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창현 의원은 현직 시절 다양한 금융 현안을 다루고 김용태 회장은 보험업계 경험을 쌓았던 만큼 ...
2024-03-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창현 의원 "토큰증권 K-룰 만들면 글로벌 스탠다드 될 수 있어" [토큰증권 토론회]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9일 "디지털 금융시장에 K-룰(rule)을 자꾸 만들어야 하며,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도 자신있게 하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2023-11-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의원 “퇴직연금제도, ‘국민 노후소득보장 강화’ 목적에 정확히 설정됐는지 돌아봐야”
“퇴직연금은 짧게는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 공백을 메우고 길게는 은퇴 후 국민연금의 부족분을 채울 수 있는 중요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현재 실행되고 있는 제도와 운용체계, 방향이 ‘국민 노후소득보장 강...
2023-09-14 목요일 | 전한신 기자
윤창현 의원 "토큰증권 제도 정합성 있는 정착 중요…국제적 표준 리더 돼야" [STO 입법공청회]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3일 "STO(토큰증권, Security Token Offering) 제도가 다른 법들과 정합성 있게 정착하는 게 중요하며, 국제적 표준 리더(leader)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은 ...
2023-07-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의원 “K금융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국회도 혁신금융법안으로 돕겠다” [2023 한국금융 미래포럼]
“디지털이라는 날개를 달고 금융은 더욱더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이 가운데, K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략으로 미래를 열자’는 시의적절한 주제로 논의의 장이 열리게 돼 의미가 있다”윤창현 국회의원...
2023-05-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창현 의원 “금융·비금융 두터운 규제 얇아져…'금융서비스산업' 추진될 것”[2023 한국금융미래포럼]
“디지털이라는 날개를 달고 금융은 더욱더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이 가운데, K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략으로 미래를 열자’는 시의적절한 주제로 논의의 장이 열리게 돼 의미가 있다” 윤창현 국...
2023-05-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창현 "SVB 사태 평가 중요…예금보호 한도 등 살펴볼 필요"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SVB(실리콘밸리뱅크) 파산 사태 속에 "예금자 보호 한도 문제 등 여러 대책을 어떻게 할 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 국...
2023-03-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토큰증권(STO) 시장에서 'K-룰' 만들어야 할 때"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6일 "STO(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증권 발행) 시장에서 우리가 K-룰(rule)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 국회 정무위원...
2023-03-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의원 "핀테크, 은행 과점체제 개편에 큰 역할 할 것"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핀테크가 시중은행 중심 과점체제를 일부 수정하면서 경쟁체제로 개편하는 데 있어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 한...
2023-02-2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윤창현 "디지털자산, 새롭게 만들어가는 분야…거래·기본법 단계적 법체계 구축"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소위)는 1단계 (디지털자산 안심) 거래법을, 그리고 거래법 통과 후 2단계 (디지털자산) 기본법 입법 체계로 제대로 된 법체계를 갖출 수 있도...
2023-01-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고물가·저성장 국면…위기 극복하고 도약 기회 마련해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고물가, 저성장 등이 우리 경제를 괴롭히고 있으나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기회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이날 오후...
2023-01-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의원 “어려운 금융 용어 우리말로 바로잡아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어려운 금융 용어를 우리말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에서 윤 의원은 이같이 밝히며 “금융상품에 쉽고...
2022-11-2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금소연, 윤창현·최승재·강병원 의원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금융소비자연맹이 윤창현·최승재·강병원 의원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했따.금융소비자연맹은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 소비자의 주권에 대한 투철한 철학과 정신으로 금융소비자의 권익증진과 ...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의료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의견 평행선…윤창현 "8자 협의체 제안"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를 두고 의료계와 보험업계가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윤창현 의원이 의료계, 보험업계, 소비자단체, 정부가 참여하는 8자 협의체를 만들어 논의하자고 제언했다.14일 윤창현...
2022-11-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빅블러 시대, 빅테크-금융사 규율 균형 필요”
“금융 기업과 빅테크 기업간 규제 차이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들고 있다. 특히 빅테크 기업과 금융업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야하는 시기에 왔다”윤창현 의원이 글로벌 금융 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
2022-05-2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