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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강조한 우리금융 임종룡-정진완, 현장 행보로 신뢰 회복 총력
‘고객 중심’을 강조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연초부터 현장 행보를 보이며 신뢰 회복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임종룡 회장은 어제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2025-01-0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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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내부통제, 근원적으로 혁신 할 것” [2025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금융의 본질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경영 목표를 '신뢰받는 우리금융, 내부통제 혁신·핵심경쟁력 강화·그룹 도약 기반 확보’로 수립하고 비상경영 체제로 운영하...
2025-01-0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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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출신 CEO 관행 여전···임종룡號 우리금융 '반쪽' 쇄신 [우리금융 자회사 CEO 인사]
임종룡 회장이 고강도 인적 쇄신을 외치며 임기 만료 자회사 대표 전원에 대한 교체를 단행했다.그러나 여전히 대부분의 사장 후보에 내부 출신을 추천해, 명확한 한계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온다.우리금융그룹은 20일...
2024-12-20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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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진옥동·함영주·임종룡 ‘자본효율성·글로벌·비은행’ 역점 [2025 금융지주 리딩 경쟁]
주요 금융지주가 2025년 경영전략으로 리스크 관리 속 글로벌 사업 확대, 비은행 부문 강화,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한 성장동력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금융지주 실적 성장을 견인해 온 이자이익의 부진으로 수익성 악...
2024-12-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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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소상공인·미래세대 지원 파트너로" [진화하는 금융권 사회공헌]
우리금융그룹은 사회공헌 비전으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미래’를 설정하고 ▲발달장애인의 동반 파트너 ▲소상공인의 상생 파트너 ▲미래세대의 육성 파트너 ▲다문화가족의 성장 파트너 등 4대 핵심사업을...
2024-12-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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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진옥동·함영주·임종룡, ‘슈퍼 금융플랫폼’ 노린다 [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하)]
4대 금융그룹이 이자이익에 편중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비금융 신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비금융 융합은 플랫폼 경쟁력의 필수 과제로 꼽히지만 금산분리 규제가 신사업...
2024-12-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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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이사회, 오늘 비공개 회동…임종룡號 인적쇄신 귀추 주목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가 이사회가 비공개 회동을 갖고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보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장을 포함한 그룹 차기 경영진 승계 프로그램도 가동했다. 임종룡 회장이 자회사 경영진 인...
2024-10-3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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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만에 연간 실적 초과…CET1 12.5% 조기 달성 목표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올해 3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했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수익구조 다변화에 성공한 결과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기세를...
2024-10-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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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가계대출 총량 안정화 노력"…임종룡 "부당대출 책임질 것" (종합) [2024 국감]
10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가계대출 급증과 우리은행 부당대출 사태가 도마에 올랐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가계대출 증가폭이 9월 상당 폭 둔화했다며 안정화 조치를 단계적으로 시행...
2024-10-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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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내부파벌 갈등 사실…기업 문화 혁신 위해 노력할 것” [2024 국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내부 파벌 갈등으로 인한 통제 부실 지적에 대해 “내부 파벌 을 없애기 위해 기업 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10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2024-10-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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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선 임종룡 회장 "부당대출 깊은 책임감…자회사 임원 인사권 포기" (종합) [2024 국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0일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의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와 관련해 "제가 잘못해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향후 거취와 관련해선 지금 당장은 조...
2024-10-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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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회사 임원 인사권 포기…“계열사 자율 경영 보장하겠다“ [2024 국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자회사 임원 인사권을 더이상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태승 전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에 대한 책임을 지며 권한을 내려놓는 것으로 풀이된다. 임 회장은 10일 오후 국회 정...
2024-10-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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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이복현 원장, 우리금융 인사개입 아냐…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질 것”[2024 국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 대출과 관련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현 경영진 책임론을 강조한 데 대해 “금감원장이 우리금융 인사에 개입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2024-10-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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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책임론…양종희·임종룡·이석용·정길호 소환 [막 오르는 2024 국감]
22대 국회가 첫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정무위원회 금융권 국감에서는 잇단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정무위 국감에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석용 NH농협은...
2024-10-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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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임종룡·양종희·이석용 증인 채택 이어 금융권 낙하산 인사 국감 이슈되나 外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석용 농협은행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가운데, 금융권 정치권 개입 인사가 다시 수면위로 오르며 국감 이슈로도 등장했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무위...
2024-10-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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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양종희·우리 임종룡·NH 이석용 22대 국회 첫 국감 소환 [2024 국감]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 양 회장은 콜센터 직원의 처우 문제와 관련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2024-10-0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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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우리금융 M&A에 '소통 부족' 지적...임종룡號 종합 금융 실현 가능할까 [부당대출發 흔들리는 우리금융]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생명보험사 인수 과정에서 금융당국과의 소통 부족을 지적했다. 이에 금감원은 정기검사를 통해 우리금융의 생명보험사 인수 관련 리스크 관리 전반을 고강도로 점검할 예...
2024-09-0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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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향한 금감원 칼끝···임종룡·조병규 거취 촉각 [부당대출發 흔들리는 우리금융]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우리은행의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적정 대출 사건과 관련해 현 경영진에도 책임이 있다며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금감원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2024-09-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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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산적’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강화 전략으로 위기 타개할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통해 비(非)은행 강화 전략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해 나섰다. 최근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태로 취임 후 최대 위기에 직...
2024-08-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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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부당대출' 다시 고개 숙인 임종룡…"조사·수사 결과 겸허히 따를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8일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임 회장은 자신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거취에 대해 금융당국의 조사 또는 검...
2024-08-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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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우리금융, '前 회장 친인척 부적정 대출' 늑장 보고…현 경영진 인지"…임종룡·조병규 조준
금융감독원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적정 대출 의혹과 관련해서 우리금융의 늑장 보고와 대처를 지적했다.특히, 현 경영진인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사전 인지를 들어 책임...
2024-08-2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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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내부통제 부실 속 M&A·자본 관리 ‘절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 차원에서 내년까지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12.5%로 끌어올린다. CET1비율이 13%를 넘어서면 총주주환원율을 50%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익 규모를 늘리...
2024-08-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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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에 임종룡 “저 포함 경영진 책임…환골탈태할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사업자에 대한 600억원대 부당 대출에 대해 “전적으로 저를 포함한 경영진의 피할 수 없는 책임”이라며 “고객님께 절박한 심정으로 사과드린다”고 고...
2024-08-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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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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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