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한화투자증권 토큰증권 플랫폼 TFT 팀장 “패러다임 전환…디지털자산은 미래성장 핵심축” [증권사 디지털자산 상륙작전 ④]
국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 가상자산 등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금융 혁신을 모색하고 있다. 4개 증권사(유안타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부서장 인터뷰를 통해 각 증권사의 디지털자산 전략과 핵...
2026-03-24 화요일 | 방의진 기자
유광열·이호형·이병철·윤영덕 면접 진행…최초 복수 후보 추천 나오나 [막 오른 신용정보협회장 선출]
차기 신용정보협회 회장 공모에 지원한 유광열, 이호형, 이병철, 윤영덕 후보가 오늘(12일) 신용정보협회 회장 면접을 봤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은 면접 점수에 맞게 후보를 선정하겠다는 입장이다.12일 신용...
2026-01-12 월요일 | 전하경, 김다민 기자
이호형·유광열·이병철·윤영덕 4파전…선출 방식 단독→복수추대 변화 관심 [막 오른 신용정보협회장 선출]
차기 신용정보협회장 선출이 이호형, 유광열, 이병철, 윤영덕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례적으로 많은 지원자가 나타나면서 단독 후보 추대 방식에서 복수 후보 추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선출 방식 변...
2026-01-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다올투자증권 이병철, 주총 표대결 ‘완승’…2대주주 제안 모두 ‘부결’ [금융권 주총]
다올투자증권과 2대주주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 간 ‘주총 표 대결’이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15일 오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다올투자증권 제4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 대표가...
2024-03-15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이병철·조순옥·이중호, 금융지주 신용정보 외형 확대 관건 [CEO 맞수]
이병철·조순옥·이중호 대표는 모두 은행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이보다 특유의 성실함과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르는 데 성공한 인물이라는 게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다. ...
2023-08-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다올투자증권, 실탄 장착…이병철·황준호 새 투톱 날갯짓
다올투자증권이 이병철 회장과 신임 황준호 사장의 새로운 ‘투톱’ 각자대표 체제로 시동을 건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인낸싱) 혹한에 긴축 경영을 지속했던 데서 자회사 매각으로 실탄도 장착하고 다시 정상 본궤...
2023-03-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신임 대표 추천…이병철 대표와 투톱 체제
다올투자증권의 새 시동을 걸 신임 대표이사에 황준호 다올저축은행 사장이 낙점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병철 대표이사 회장과 황준호 대표의 '투톱 체제'가 된다.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황준호 다올저축...
2023-03-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병철 '도쿄선언' 40주년…이재용, 반도체 위기 ‘기술경영’으로 돌파
8일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 회장의 ‘도쿄선언’이 40주년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30년 넘게 메모리 1위 기업을 유지해오고 있지만, 최근 메모리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삼성의 반도체 사업도 위기를 맞고 있다. 일각...
2023-02-0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안착에 온힘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 종합금융그룹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KTB에서 다올로 새 그룹 브랜드를 장착하고 반년 만에 증권 약진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VC(벤처캐피탈) 등 수익원 다각화가 부각되고 있다. 증권+α...
2022-09-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TB에서 '다올금융그룹'으로 새 출발…이병철 회장 "신시장 개척 '퍼스트 무버'로"
KTB금융그룹이 '다올금융그룹'으로 새 출발한다. 다올금융그룹(회장 이병철)은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신규 사명 및 CI 선포식’에서 그룹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다올금융그룹은 KTB금융그룹의 새 이름이...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새 출발…이병철 회장 제2 도약 가속
KTB투자증권이 다올투자증권으로 새 출발한다. 이병철 대표이사 회장은 연임했다. 다올 브랜드를 내걸고 종합금융그룹 견고화에 나선다.KTB투자증권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의 ...
2022-03-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병철 KTB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성장 전략 질주
이병철 회장 체제의 KTB금융그룹이 종합 금융그룹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주력사인 KTB투자증권이 약진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1세대 VC(벤처캐피털)인 KTB네트워크의 연내 상장이 가시화되고, 유진저축은행을 최...
2021-1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TB 이병철 체제 새 시동…“금융그룹 위상 강화”
KTB금융그룹이 이병철 회장 체제로 전열을 정비하고 올해를 금융그룹 위상을 강화할 원년으로 삼고 있다. 연내 KTB네트워크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유진저축은행 인수에 나서 수익 다각화에 힘을 싣고 있다.◇ 회...
2021-04-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TB금융그룹, 이병철 대표이사 회장 선임…그룹 시너지 경영 시동
이병철 신임 KTB금융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2016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하고, 그룹 부회장을 거쳐, 그룹 회장으로 승진했다. KTB금융그룹은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 대표이사 부회장...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9일 이병철 삼성 창업주 33주기…이재용 부회장, '뉴 삼성' 메시지 내놓나
호암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 33주기 추도식이 19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그룹 사장단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이건희 회장 별세 직후인 만큼 이 ...
2020-11-1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병철·최석종 KTB, 위기돌파에는 역시 ‘IB·대체투자’
이병철 부회장과 최석종 사장이 함께 이끄는 KTB투자증권이 투자은행(IB)과 대체투자를 강화해 실적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KTB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적자를 기록했...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병철·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업 확대 실적개선 뚜렷
이병철 부회장과 최석종 사장이 함께 이끄는 KTB투자증권이 주력 사업인 투자은행(IB)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체투자를 확대한 결과 실적 개선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병철·최석종 각자대표가 함...
2019-11-1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LG유플러스 ‘구인회·이병철·정주영’ 등 대기업 발전사 다큐멘터리 ‘기업비사’ 선보여
LG유플러스가 IPTV를 통해 국내 기업의 창업과 성장, IMF 시대 숨겨진 사연까지 8·90년대 경제 발전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저널리즘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에 다큐멘터리 ‘기업비사’...
2019-1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 이병철 맏사위, 재벌가 홀로 의료인 길 걸은 조운해 전 대한병원협회장 별세
한솔그룹과 강북삼성병원은 전 고려병원 이사장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매형, 고 이인희 한솔그룹의 남편인 조운해 옹이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4일 밝혔다. 향년 94세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 전 회장의 맏사위로...
2019-03-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이재현 CJ 회장, 호암 이병철 31주기 추도식 참석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호암(湖巖) 이병철 선대회장의 31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참배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9시께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에서 열린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 추도식에 참...
2018-11-1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