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고객 상담·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2026 GA 경영전략]
토스인슈어런스는 2026년 설계사를 우선하는 조직 운영, 상담 및 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고객 경험 관리 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추천과 상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 3000명 설계사 확보 성과 연임…토스 최장수 CEO [주간 금융 이슈 Pick]
한국금융신문은 주간에 있었던 '주간 금융 이슈Pick'를 통해 매주 일요일 금융 이슈 중 하나를 Pick해 심층적으로 소개합니다. <편집자주>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3000명 설계사 확보 등 토스인슈어런스...
2026-04-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은미號 토스뱅크, 이익·건전성 모두 잡은 비결은···조달 효율화·자산리밸런싱 [금융사 2025 실적]
토스뱅크가 지난해 대외 불확실성과 금리 환경 악화에도 순이익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이익 확대에 성공했다.조달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바꾼 덕분이다.우량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꾸준히 자산 리밸런싱...
2026-04-02 목요일 | 김성훈 기자
삼성물산·아토스터디, 래미안 단지 내 에듀케어 서비스 협력 MOU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공간 기반 에듀테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아토스터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래미안 단지 내에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삼성물산은 24일 서울 송파구 문...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이승건 토스 대표, 페이스페이부터 증권까지...금융 '슈퍼앱’ 실현 [네카토 결제 경쟁(2)]
간편결제 시장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를 중심으로 3강 경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 단말기와 금융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며 결제 플랫폼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토스 “앱 하나로 다 된다”…핀테크 넘어 일상앱으로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토스가 오프라인 결제 확장과 플랫폼 전략을 결합해 ‘슈퍼앱’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편의점, 카페 등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확대하며 결제 접점을 넓히...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이은미號 토스뱅크, 머신러닝 AI로 맞춤형 SOHO대출 지원 [은행,생산적 금융 선봉에 서다]
이은미 행장 2기 체제를 맞이하는 토스뱅크의 생산적금융 이행 대책은 단순한 대출 공급 확대를 넘어, 금융 소외계층의 회복 지원과 혁신적 자금공급 모델 발굴로 구체화하는 모습이다.기존 역점사업이던 중·저신용...
2026-03-2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토스증권, 전 직군 대상 역대 최대 규모 경력직 채용…"세 자릿수 인재 영입"
토스증권이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이번 채용은 토스증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토스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증권업계 9위권 순위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급성장했다.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은 이...
2026-03-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은미號 토스뱅크, 엔 환율 오기에 신뢰 '흔들'…기술 과신 우려 [인뱅은 지금]
이은미 행장 체제의 토스뱅크는 급격한 순이익 성장과 이용자 수 증가라는 빛이 있었지만, 크고 작은 금융사고로 인한 내부통제 부실 문제라는 그늘도 있었다.지난해 6월 발생한 내부 직원의 횡령 사고에 이어, 이번...
2026-03-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이은미 2기' 맞는 토스뱅크, 당면과제는 글로벌·AX 내재화 [금융권 CEO 이슈]
이은미 현 대표가 토스뱅크의 첫 연임 대표이사로 추천되면서, ‘이은미 2기’ 체제가 막을 올리게 됐다.금융권에서는 이은미 대표의 연임 여부 자체보다는 ‘이은미 2기 체제에서 토스뱅크가 어떤 성장 곡선을 그릴...
2026-03-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LX판토스, 美 'TPM 2026'서 북미 시장 공략 박차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대표이사 이용호)가 북미 시장에서 입지 강화에 나선다. LX판토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리는 글로벌 해운∙물류 콘퍼런스 'TPM(Trans-Paci...
2026-03-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토스뱅크, 코드리뷰 등 AI 업무활용 확대 [AX, 금융 대변혁의 시대]
토스뱅크는 사내 데이터 사업부(Data Division) 산하에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부서(Machine Learning Tribe)를 통해 AI 업무 전담을 하고 있다. 이 밖에 FDS, AML 팀의 경우 ML 구성원 일부가 참여하고 있다.이...
2026-03-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토스뱅크 체질 바꾼 이은미, 순익 2배 성장·MAU 확대…첫 연임 가시권 [금융권 CEO 이슈]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임기가 오는 3월로 만료되는 가운데, 토스뱅크 최초의 행장 연임 사례가 탄생할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은미 행장은 취임 후 토스뱅크의 고객기반을 확대해 영업력을 끌어올렸고...
2026-03-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토스증권, 원화 주문가능금액 일시 오류…“현재는 정상화”
토스증권에서 한 때 원화 주문가능금액 조회에 오류가 발생했다. 현재는 정상화된 상태다.토스증권은 27일 공지사항을 통해 전날 오후 8시 17분부터 48분까지 약 31분간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와 WTS(웹트레이딩...
2026-02-27 금요일 | 방의진 기자
자본 지능 VS 플랫폼 지능, 미래에셋과 토스가 던진 화두
증권업계가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 공급 등으로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IB와 WM 연계 모델 강화가 시장 지배력과 비례한다. 하지만 미래에셋증권과 토스증권은 각기 다른 화두를 던지고 있다. 같은...
2026-02-26 목요일 | 이성규 기자
토스증권, 해외주식 신흥강자로 영업익 업계 9위 '우뚝' [금융사 2025 실적]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성장하며 증권업계 9위권 순위를 기록했다. 해외주식 브로커리지(위탁매매)에서 대형 증권사들을 제치며 실적이 크게 제고됐다.2년 연속 연간 흑자 '고속 성장'20일 토...
2026-02-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LX판토스, 폴란드 대형 물류센터 인수…유럽 공급망 거점 확보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대표이사 이용호)가 공공기관 및 정책펀드와 손잡고 폴란드 내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LX판토스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PIS 제2호...
2026-02-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00만원 기부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대표이사 이용호)가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LX판토스는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기부금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지...
2026-02-0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토스증권, MTS 종목·잔고 조회 오류 후 정상화…"인프라 작업 중 일시적 영향"(종합)
토스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오류로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거래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금은 정상화됐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7분부터 17분간 토스증권 MTS에서 일시적으로 홈 화면 종...
2026-01-15 목요일 | 방의진 기자
토스증권, MTS 종목·잔고 조회 오류 발생…"서비스 정상화"
토스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오류로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거래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금은 정상화됐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토스증권 MTS에서 일시적으로 홈 화면 종목과 잔고 조회가 되지 않...
2026-01-15 목요일 | 방의진 기자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 센터' LEED 골드 획득…친환경 물류 역량 입증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대표이사 사장 이용호)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미...
2026-01-1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토스증권, 새해 첫 거래일 해외주식 주문오류
새해 첫 거래일부터 토스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해외주식 주문 오류가 발생했다.지난 3일 토스증권 공지사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날 0시 6분까지 약 36분 간 주문 접수가 정상적...
2026-01-05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순익 136% 성장ʼ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 AI 차별화 박차 [인터넷뱅크 CEO 성과]
토스뱅크 첫 여성 행장인 이은미 대표가 지난해 연간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강화를 이끈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실적 개선은 물론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비전까지 제시하며...
2025-12-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