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BBQ 회장 “신경영 원년…실행과 결과로 증명할 것”[2026 신년사]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창사 31주년 신년사를 통해 "자강불식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2일 밝혔다.윤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
2026-01-02 금요일 | 양현우 기자
윤홍근 BBQ치킨 회장 "유지경성 자세로 대내외 불확실성 돌파"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은 신년사에서 “국내외적인 불확실성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유지경성(有志竟成,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의 자세로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2025-01-02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세계 3대 요리학교 CIA에 장학금 3만 달러 전달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세계 3대 명문 요리학교로 손꼽히는 미국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요리학교'에 방문해 장학금 30,000달러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1946년 설립된 CIA는 세계 3대 ...
2023-08-0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윤홍근 BBQ 회장 "시장확대와 기하급수적 성장 가속화 해야"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상반기 점검 글로벌 회의를 열고 "시장확대와 기하급수적 성장을 가속화 해야한다"고 29일 밝혔다. 윤 회장은 또 "현재 미국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캘리포니아를 포함, 아직 진출하지...
2023-06-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손만 대면 대박!’ 빙상 위상 높인 윤홍근 BBQ 회장
전국에 2000여개 치킨 가맹점이 있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기업 오너라는 직책 외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바로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직이다. 윤 회장은 2020년 11월 제33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
2023-06-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통닭을 ‘K치킨’으로 바꾼 이 남자 “맥도날드가 내 라이벌”
치킨, 정확히 프라이드 치킨은 신기한 음식이다. 누가 봐도 한국 전통 음식이 아닌데, 흡사 ‘한식’으로 취급된다. SNS와 유튜브에서 한국 치킨, 이른바 ‘K치킨’을 먹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 외국인들 모습도 어렵...
2023-06-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윤홍근 BBQ 회장, 반려해변 입양·착한 기부 등 ESG 경영 강화 나섰다
윤홍근 BBQ 회장이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 기부 축소 흐름에도 불구하고 반려해변 입양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에 나섰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용유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
2023-05-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윤홍근 BBQ 회장, 북미 시장 공략 속도 높인다
윤홍근 BBQ 회장이 북미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인다. 현지화하지 않은 ‘한국식 치킨 맛’을 유지해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다. BBQ는 2006년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방식으로 ...
2023-05-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윤홍근 BBQ 회장 “캐나다에 ‘BBQ DNA’ 접목해 성공 신화 이어갈 준비”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캐나다에 ‘BBQ DNA’를 접목해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말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시장을 공략한 'K-치킨' DNA를 캐나다 시장에도 접목한다고 15일 밝혔다.윤...
2023-05-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가맹점 상생 경영 강조' 윤홍근 BBQ 회장, 동행위원회 6기 출범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상생 경영을 위해 동행위원회를 출범했다. 본사와 가맹점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위해 소통을 지속하는 모습이다.제너시스BBQ는 지난 20일 제 6기 동행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
2023-03-2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치킨업계 앙숙 BBQ와 bhc, 이번엔 윤홍근 BBQ 회장 배임 놓고 법적공방
치킨업계 경쟁사인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와 bhc(회장 박현종)의 또 다른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이번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의 배임 혐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 2부는 지난달 16일 특...
2023-02-02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신인재경영시대 열겠다"…대졸 초임 연봉 33.5%↑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업계 최고 대우로 젊고 참신한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 최대, 최고 외식 기업으로 혁신하는 신(新)인재경영시대를 열겠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BBQ는 대졸 신입사원(현장 운영과장...
2023-01-04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받아
치킨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15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모란장을 대한민국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학술 분야에 공을 세우고 국민의 복지향상과...
2022-11-16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美 하원의원으로부터 표창장 받아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지난 12일 미국 뉴저지주 엘렌 박(Ellen Park) 하원의원으로부터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윤 회장은 뉴저지주 경제발전, 일자리창출 기여 등 공로...
2022-08-16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회장이 그리는 BBQ 세계지도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는 매년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순위를 발표한다. 최근 공개된 순위에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회장 ...
2022-07-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당선 위해 힘써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푸켓에서 진행한 제 58회 국제빙상연맹 정기총회에 참석해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집행위원의 ISU(International Skating Union, 국제빙상연...
2022-06-10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아낌없이 지원'…황대헌·최민정 등 총 19명 치킨연금 받아
윤홍근 제네시스 BBQ회장이 황대헌 쇼트트랙 선수를 비롯한 총 19명의 선수들에게 치킨연금을 지급했다. BBQ가 오늘(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치킨연금' 행복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버 행사는 지난...
2022-04-2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비싼 배달료 문제, 가맹점 사장님과 얘기해 해결”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패밀리(가맹점) 대표들과 소통하는 동행위원회를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BBQ는 최근 동행위원회 5기 출범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을 비롯해 염현석 서울광...
2022-03-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치킨값 3만원 시대?'…윤홍근 BBQ 회장 소신발언에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 치킨 가격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윤 회장은 "치킨 가격은 약 3만원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24일 윤 회장은 YTN 슬기로운라디오생활에서 치킨 가격에 대한 자신의 생각...
2022-03-2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베이징 동계올림픽서 국대보다 바빴다
지난 20일 제24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개최국 프리미엄을 넘은 과도한 편파 판정 탓에 실망스런 장면도 많았지만 우리 태극 전사들 모두 4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그런...
2022-02-2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BBQ 회장, 2022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총 1억8000만원 포상금 지급
윤홍근 BBQ그룹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경기를 앞두고 개인종목 메달리스트에게 총 1억8000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한다.BBQ그룹은 윤 회장이 지난 26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경기를 앞...
2022-01-2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2022 폭발적 성장하는 한 해 될 것"
제너시스 BBQ(회장 윤홍근)가 지난 1일 2022년 신년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날 신년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치킨대학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신년식에 참...
2022-01-0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