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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3 12:00 최종수정 : 2021-09-23 23:22

▲ 9월 13일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투명 칸막이 설치와 참석자 전원 마스크를 쓴 채 진행됐다. 이날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은 모더레이터로 패널토론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고종완 자산관리연구원장,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이사,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허과현 회장, 황관석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 부연구위원,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

▲ 9월 13일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투명 칸막이 설치와 참석자 전원 마스크를 쓴 채 진행됐다. 이날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은 모더레이터로 패널토론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고종완 자산관리연구원장,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이사,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허과현 회장, 황관석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 부연구위원,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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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은 13일 “테이퍼링 국면에서는 신진국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되 신흥국에도 분산투자 차원에서 일부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김승주 교수는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를 위해 어떠한 점이 선제 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우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투자자들에게 상장과 폐지 기준을 명확히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최근 ‘집값 고점’ 논란이 많다. 고점은 지나가봐야 알 수 있다. 집을 투기를 위해 매수한다면 시기가 중요하지만 실거주 목적이라면 아니다. 집값은 떨어져도 다시 오른다. 본인 예산에 맞게 자가를 마련하면 된다.”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반도체, 일차전지, 바이오, 자율주행, 재생에너지 등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서유석닫기서유석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이날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노후대비 연금자산 투자전략’을 발표한 뒤 향후 주식 시장 전망, TDF 활성화 과제 등을 발표했다.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이준행 대표는 “JP모건, 씨티뱅크 등 미국 월가에서도 포트폴리오에 코인을 편입하며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코인 가격에 대해 높은 전망치를 내놓고 있으며, MZ세대 보유 종목 톱5에 포함되는 등 코인시장의 전망은 밝다”고 설명했다.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은 앞으로 주목해야 할 지역으로 서울시 ‘3도심-7광역’ 지역과 한강변등을 꼽았다. 고종완 원장은 “내재가치와 미래가치가 높은 부동산이 투자가치가 높은 부동산”이라며 “투자가치가 높으면 집값 상승확률도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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