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전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최고 22.31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8 20:33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주요평형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결과 (28일 저녁 8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주요평형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결과 (28일 저녁 8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이 용인시 기흥구에 제공하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가 28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전평형 청약 마감했다.

28일 저녁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84㎡A형 기준으로 32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714건의 신청이 몰려 2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B형 또한 47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952건의 신청이 몰려 20.26대 1의 양호한 경쟁률을 보였다. 나머지 중소형 평형들 역시 미달세대수 없이 전평형이 청약 마감됐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에 이르는 총 677 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특별공급은 290가구, 일반분양은 387가구이며 평균 분양가는 1,540만원대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투시도 / 사진=대우건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투시도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인근에 지하철과 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단지와 인접한 수원 신갈·흥덕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접근이 용이해 서울 강남 및 광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차량 15분 이내 롯데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코스트코(공세점), 이케아(기흥점), 롯데마트(신갈점), AK& 기흥, 롯데시네마(용인기흥점)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있어 편리한 쇼핑·문화생활이 가능하다. 도보 거리에는 청곡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어린 아이를 둔 학부모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사통팔달 교통망과 대규모 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여건과 뛰어난 상품성, 높은 미래가치까지 갖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단지는 이어 29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30일에는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인 8월 6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다. 입주예정월은 2023년 5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15곳 청약…평택·창원 등 경기·지방 공급 이어져 다음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경기와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등을 포함해 전국 15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모델하우스 개관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 일정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4881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 404가구를 비롯해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321가구 등이 공급된다.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7 2 5월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서 신규 공급 이어져 5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역세권·신도시·공공택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교통망 확충 계획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 공급도 잇따르고 있다.◇ 현대·대우건설 등 경남권 신규 공급 잇따라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 규모다.전 3 다들 선거 피하는데…‘근자감’ 대우·DL이앤씨, 서울 ‘노른자’ 분양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공급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선거 국면에도 서울 핵심 재개발 사업지 공급에 나서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분양 3만7000여 가구 공급 예정…1군 건설사 물량 40% 넘어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전국 민간분양 물량은 총 3만7766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만5752가구와 비교하면 약 46.6% 증가한 규모다.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컨소시엄 포함 16개 단지, 총 1만5984가구로 전체의 약 42.3%를 차지했다. 지난달 1군 건설사 물량 1만3137가구와 비교하면 약 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