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참진주사랑 정기예·적금 가입대상·금액 확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3 18:15

우대금리 조건 다양화

BNK경남은행, 참진주사랑 정기예·적금 가입대상·금액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참진주사랑 정기예금, 참진주사랑 정기적금 가입대상과 가입금액을 확대했다.

경남은행은 가입금액 확대 등 참진주사랑 정기예금과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을 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참진주사랑 정기예금과 참진주사랑 정기적금 모두 진주시 전입 신고 또는 출생 신고된 개인에 한하던 가입대상이 진주 소재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개인으로 확대됐다.

가입금액도 참진주사랑 정기예금은 500만원이상에서 500만원이상 3억원이하,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은 월 1000원이상에서 월 1000원이상 50만원이하로 변경됐다.

우대금리 조건은 다양화해 제공받기 쉽게 완화됐다.

참진주사랑 정기예금과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은 오는 2021년 4월 12일까지 진주시 소재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1년제 참진주사랑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1.20%에 최대 0.65%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경우 최고 연 1.85% 금리(세전) 기대가 가능하다.

1년제ㆍ2년제ㆍ3년제로 가입할 수 있는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은 기본금리에 최대 1.40%p 우대금리를 적용 받아 1년제는 최고 연 2.55%(세전) 2년제는 최고 연 2.65% 3년제는 최고 연 2.75% 금리가 가능하다.

이강원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지역 특화 예적금상품인 참진주사랑 정기예금과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고객들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게 각종 요건을 개정했다”라며 “참진주사랑 정기예금과 참진주사랑 정기적금이 진주시 인구 증대는 물론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 도약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환율 하락에 순이익·RWA·CET1 '청신호'…밸류업 힘 더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데 이어 3분기에는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 성장에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까지 더해지며 순이익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이익에 대한 시장 눈높이는 1조2000억원대를 넘어선 상태다.상반기 순이익 2조4029억원에 3분기 전망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3조7037억원까지 늘어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조4334억원과 비교하면 약 7.9% 증가한 수준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에도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 2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