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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회천신도시 일반상업용지 공급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1-13 11:26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양주 회천신도시 내 일반상업용지 18필지(18천㎡, 704억원)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의 공급면적은 752~2,074㎡, 공급예정금액은 평당 1120만~1375만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600~800%로 최저층수 5층 이상으로 건축 가능하다.

대금납부는 3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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