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60%…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9-11-10 12:30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24개월 기준)는 2.60%로 지난주보다 0.1%p 내렸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76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금화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MS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S&T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이었다. 이 상품들은 각각 2.60%의 금리를 제공하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이어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2.5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어 머스트삼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이 각각 2.62%의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을 통해, ‘e-정기예금’은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OK저축은행의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는 2.50%의 최고우대금리가 주어진다. 이 상품은 3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 후 매 1년마다 해당시점 정기예금 1년 금리+0.1%로 자동연장되는 변동금리 상품이다. 매 1년 경과 후 중도해지 시 가입일부터 1년 경과 시점까지는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사이다)’ 역시 2.50%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만기우대금리 0.5%, 자동연장 재예치 우대금리 0.1% 등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람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인성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이 각각 2.50%의 최고우대금리를 준다. 이 상품들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