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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만9900원 '반값 인삼' 선보여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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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6 18:50

이마트는 17일부터 일주일간 국산 가을 햇 인삼 1팩(680g)을 기존가의 반값 수준인 2만9900원에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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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마트는 17일부터 일주일간 국산 가을 햇 인삼 1팩(680g)을 기존가의 반값 수준인 2만9900원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국내 이동 자제 등 이슈로 대형 인삼 축제들이 취소되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돕기 위함이다.

인삼은 구매 유통 채널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인삼축제가 홍보와 판매에서 큰 역할을 한다. 10월은 인삼이 가장 맛이 있고, 영양분이 많고 연중 가장 많은 수확이 이뤄지는 시기다. 인삼의 이파리, 줄기 부분 영양분이 뿌리에 모여 더욱 단단해지고 식감도 좋다. 이마트는 수확 철 우수 품질의 국산 인삼 소비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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