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우리은행,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활성화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9-20 21:44

우리나눔신탁 판매

고영배 우리은행 신탁연금그룹장(왼쪽)이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이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우리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굿네이버스와‘유산기부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맺어진 이번 협약에서 우리은행과 굿네이버스 양사는 우리은행의 ‘우리나눔신탁’을 유산기부를 희망하는 이에게 상호 소개키로 했다.

우리나눔신탁은 기부와 동시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생전에는 연금처럼 일정금액을 수령할 수 있으며, 사후에는 잔여 신탁재산을 지정한 기부처에 기부토록 한 신탁계약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하며, 특히 유산기부 신탁 문화가 활성화 되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