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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코딩 멘토들과 코딩 꿈나무들이 함께 한 ‘NYPC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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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31 12:56

▲ ‘NYPC 토크콘서트’에서 환영사를 남기고 있는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사진=넥슨)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넥슨이 지난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제 4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19(이하 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NYPC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프로그래머,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코딩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약 600여 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공식 엠버서더로는 ▲김동건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 ▲김형진 에누마 게임 디자이너 ▲남세동 보이저엑스 대표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 등 코딩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IT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4명의 엠버서더는 강연을 통해 코딩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대해 소개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코딩의 가치에 대해 역설했다.

이들은 “코딩은 머릿속에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화할 수 있는가장 쉽고 재미있는 도구로 코딩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실현해보는 여러 시도를 끊임없이 해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딩과 프로그래밍이 필수적인 역량이 되는 시대인 만큼 개발도구와 정보들도 대중화되고 있다”며 “흥미 있는 분야를 정해 다양한 정보를 접해보며 스스로 길을 찾는 연습을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는 “‘NYPC 토크콘서트’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 분들께 코딩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무한한 가능성이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8월로 예정된 온라인 예선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NYPC 토크콘서트’는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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