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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 돌입…24일까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1 15:24

‘카운터사이드’가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을 11일부터 실시한다(사진=넥슨)

‘카운터사이드’가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을 11일부터 실시한다(사진=넥슨)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넥슨이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의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을 11일부터 실시한다.

프리미엄 테스트는 ‘카운터사이드’를 최초로 선보이는 테스트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퀘스트 난이도와 스킬 밸런스 등 게임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 앞서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프리미엄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테스트 참가 희망자는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구글플레이 계정과 휴대폰 번호를 기입하고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선정된 프리미엄 테스터는 7월 31일 개별 안내를 통해 당첨여부를 알 수 있다.

박재민닫기박재민기사 모아보기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본부장은 “프리미엄 테스트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넥슨은 테스트 사전예약자 모두에게 ‘카운터사이드’ 유닛 획득에 필요한 ‘채용계약서’와 ‘긴급채용쿠폰’, 유료 재화 ‘쿼츠’ 등 3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정식 서비스에 맞춰 제공할 계획이다.

‘카운터사이드’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게임 개발로 유명한 류금태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의 신작이다.

‘넥슨 스페셜 데이 Vol.2’에서 하반기 기대작으로 발표된 바 있으며 지난 1일 티저사이트와 공식 카페를 오픈하고 세계관을 담은 티저영상을 공개하여 사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운터사이드’ 프리미엄테스트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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