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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최초 '경영전략회의' 나서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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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6 17:43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이 첫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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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6일 서울 삼성동 중앙본부에서 첫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영전략회의는 올해 초 대대적 조직개편을 이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박차훈 회장이 조직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고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중앙회'라는 경영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한편 최근 경제동향과 새마을금고 전략도 점검했다.

회의는 오는 7월로 예정된 MG새마을금고 IT센터 이전과 디지털금융시대의 흐름에 맞춘 '바이오인증 접근제어 시스템 구축' 등 IT분야 강화를 위한 정책사항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나타났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IT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제반사항 공유 하고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매월 또는 수시로 진행해 적시에 각종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소통 활성화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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