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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수 아시아나 사장 "채권단과 성실히 협의 중"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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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2 13:07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서 말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고 조양호 한진그룹 빈소를 찾은 한 사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그는 추가 자구안을 제출하겠다는 뜻을 드러내면서 "지금으로서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단, 아시아나항공 매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산은 등 채권단은 어제(1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경영정상화 자구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은 매각 가능성이 커졌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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