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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2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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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30 08:46 최종수정 : 2019-01-31 08:14

84㎡, 28가구 모집에 65건 청약 접수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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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최고 경쟁률 2.32 대 1을 기록했다.

인천시 계양구 효서로 149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03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삼호다.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5개 평형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3개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로 28가구 모지에 65건이 청약 접수했다. 이어 74㎡ 1.40 대 1, 59A㎡ 1.2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46㎡와 59B㎡는 잔여 물량이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을 보인 평형은 59B㎡로 32가구 모집에 15건만 청약 접수돼 17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46㎡ 11가구의 잔여 물량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2억6460만~4억314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30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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