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6 13:28 최종수정 : 2019-01-07 07:40

적금 상품 다양·우대조건 확인 유용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최고우대금리가 4.05% 장병적금을 제외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5%이며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첫거래 또는 추천인 우대 시 0.2%, 온라인 거래는 0.2% 성실재테크는 0.1% 우대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이 3.7%로 두번째로 높았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은 영업점 방문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모두 가능하다. 우리카드 월 1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3%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신규가입 시 0.2%포인트 우대된다. 정액적립의 경우 가입기간 1/2 이상 자동이체 시 0.3%포인트, 가입기간 전체 자동이체 시 0.6%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자유적립식)와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정액적립식),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는 미성년자 0.7%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1%포인트, 자유적립식은 납입회차실적, 정액적립식은 자동이체실적이 있을 시 0.2%포인트, 신용카드 최초신규발급 고객 0.1%포인트, 신용카드대금 등 자동이체횟수 최대 0.5%포인트, 수협쇼핑 등 수협카드결제실적 최대 0.6%포인트로 우대조건은 충족하면 세전이자에 최대 0.8%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걷기실천서약 시 0.2%갈맷길탐방 시 0.1~1.0%, 썸뱅크신규가입 시 0.3% 우대된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이 3.4%로 네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은 둘레길탐방 0.3%. 금연성공 0.5%, 헬스라이프실천 0.2%,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0.1%, 비대면채널가입 0.1%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이 3.3%로 다섯번째로 높았다.

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5%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이 3.2%로 여섯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3%이며 최대 0.8%까지 우대조건 충족 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첫거래고객은 0.4%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2%포인트, 자동이체고객 0.2%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7위는 KEB하나은행 3.1%를 제공하는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였다.

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1/2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까지 우대된다.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까지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이 3.08%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급여를 이체한 고객 중 가입기간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시 0.3%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펀드가입 시 0.2%포인트, NH채움카드 결제실적 100만원 이상 0.2%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 가입 시 0.1%포인트 우대된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이 3%로 그 뒤를 이었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본인명의 신한은행 입출금게좌로 매월 10만원 이상 입금실적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5%포인트 우대해준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이 2.98%로 아홉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NH채움카드 이용실적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포인트로 최대 0.3%포인트까지 매월 2000만원 이내 추천·피추천 횟수 5회까지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이 2.95%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가입 전용 상품이다.

파트너 우대이율 연 0.7%포인트, 녹색성장은 연 0.3%포인트 우대되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중 1개, 체크카드 실적 20만원 이상 2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된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은 금리우대 코드 입력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이 2.85%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첫회제외 모든 회차 자동이체 불입 시 연 0.1%포인트, 인터넷뱅킹 계좌 신규 시 연 0.1%포인트, 만기까지 불입 시 연 0.1%포인트, 전북은행 최초거래고객 연 0.1%포인트, 허니문 우대금리 연 0.4% 우대 최대 0.8%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1인 가구인 경우 연 0.1%포인트,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포인트,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포인트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포인트,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포인트,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포인트까지 우대된다.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추천 우대이율 최대 연 0.3%포인트, 아이콘적립 시 연 0.2%포인트, 굿다운로더 시 연 0.1%포인트, KB樂스타통장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군복무자를 대상으로 한 가입 제한 상품이며 최대 5.5%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은 헌역병, 상비예비역, 의무경찰, 해양의무경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이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일기준으로 남은 의무복무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우대조건은 예금가입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달의 말일기준 당행 청약보유시 연 0.3%, 예금가입후 만기전전월의 말일까지 본인명의 당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3회이상 군급여 입금실적 보유하거나 하나카드 체크, 신용카드 결제 실적이 3회 이상 있을 경우 연 0.2%까지 우대된다.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의무복무이행자 중 병급여체계 적용대상 병사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 NH채움카드 이용실적 월평균 10만원 이상 시 0.2%포인트, 농협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 포함) 5회 이상 납입,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號 우리금융, ‘원더라이프’ 중심 시니어 솔루션 확대…계열사 시너지 '관건'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임종룡 회장 체제의 우리금융그룹이 증권과 보험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외형을 완성했지만, 시니어 시장에서는 계열사의 역량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과제로 남아 있다.우리은행은 지난해 출범한 시니어 전용 브랜드 ‘우리 원더라이프’를 앞세워 금융과 문화·여가를 연결하고 있으나, 동양생명·ABL생명과 우리투자증권까지 포괄하는 그룹 차원의 시니어 통합 솔루션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우리금융이 추후 시니어 금융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실버타운 등 주거 편의사업까지 연결하는 구상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성패는 은행의 고객 기반과 보험사의 건강·간병 역량, 증권사의 자산운용 기능을 하나의 고객 여정으로 묶 2 공적자금 상환에서 증권사 인수까지…수협은행 '금융그룹화' 25년 여정 [수협은행 금융그룹의 꿈①] 신학기 행장이 이끄는 Sh수협은행이 상상인증권 인수를 준비하며 종합금융그룹을 향한 두 번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2022년 공적자금 상환을 계기로 금융지주 전환 계획을 내놓은 지 약 4년, 지난해 트리니티자산운용을 인수해 첫 비은행 자회사를 확보한 지 1년 만이다.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상상인증권 인수를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인수 구조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거래가 성사되면 수협은행은 은행과 자산운용에 이어 증권업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된다.이번 인수 추진은 개별 증권사 매입을 넘어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수협의 금융지주 구상을 다시 궤도에 올리는 거래라는 의의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연금·생활비도 월급처럼…'급여ON'으로 주거래 문턱 낮춰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이 월급 수령 계좌를 넘어 결제와 저축, 연금 등을 묶는 생활금융 접점으로 바뀌고 있다. 은행들도 수수료 면제에 우대금리와 포인트, 반복형 이벤트를 더해 고객의 거래 기간과 이용 범위를 늘리는 데 힘을 싣고 있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연금과 생활비 등 비정기 수입까지 급여로 인정해 고객 진입 범위를 넓혔다. 급여 수령을 주택청약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카드·자동이체 등 후속 거래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올해 6월 말 예수금이 지난해 말보다 18조1000억원 늘어난 가운데 반복적으로 유입되는 급여성 자금을 주거래 관계로 전환해 수신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비정기 소득까지 인정…고객 외연 확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