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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30 13:07

적금 상품 다양·우대조건 확인 유용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월 10만원 씩 24개월 간 납부했을 때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월 10만원 씩 24개월 간 납부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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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5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최고우대금리가 4.05% 장병적금을 제외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5%이며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첫거래 또는 추천인 우대 시 0.2%, 온라인 거래는 0.2% 성실재테크는 0.1% 우대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이 3.7%로 두번째로 높았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은 영업점 방문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모두 가능하다. 우리카드 월 1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3%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신규가입 시 0.2%포인트 우대된다. 정액적립의 경우 가입기간 1/2 이상 자동이체 시 0.3%포인트, 가입기간 전체 자동이체 시 0.6%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자유적립식)와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정액적립식),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는 미성년자 0.7%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1%포인트, 자유적립식은 납입회차실적, 정액적립식은 자동이체실적이 있을 시 0.2%포인트, 신용카드 최초신규발급 고객 0.1%포인트, 신용카드대금 등 자동이체횟수 최대 0.5%포인트, 수협쇼핑 등 수협카드결제실적 최대 0.6%포인트로 우대조건은 충족하면 세전이자에 최대 0.8%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걷기실천서약 시 0.2%갈맷길탐방 시 0.1~1.0%, 썸뱅크신규가입 시 0.3% 우대된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 이 3.4%로 네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은 둘레길탐방 0.3%. 금연성공 0.5%, 헬스라이프실펀 0.2%,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0.1%, 비대면채널가입 0.1%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이 3.3%로 다섯번째로 높았다.

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5%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이 3.2%로 여섯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3%이며 최대 0.8%까지 우대조건 충족 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첫거래고객은 0.4%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2%포인트, 자동이체고객 0.2%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7위는 KEB하나은행 3.1%를 제공하는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였다.

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1/2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까지 우대된다.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까지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이 3.08%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급여를 이체한 고객 중 가입기간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시 0.3%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펀드가입 시 0.2%포인트, NH채움카드 결제실적 100만원 이상 0.2%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 가입 시 0.1%포인트 우대된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이 3%로 그 뒤를 이었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본인명의 신한은행 입출금게좌로 매월 10만원 이상 입금실적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5%포인트 우대해준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이 2.98%로 아홉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NH채움카드 이용실적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포인트로 최대 0.3%포인트까지 매월 2000만원 이내 추천·피추천 횟수 5회까지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이 2.95%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가입 전용 상품이다.

파트너 우대이율 연 0.7%포인트, 녹색성장은 연 0.3%포인트 우대되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중 1개, 체크카드 실적 20만원 이상 2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된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은 금리우대 코드 입력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우리은행 '위비짠테크적금',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이 2.85%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첫회제외 모든 회차 자동이체 불입 시 연 0.1%포인트, 인터넷뱅킹 계좌 신규 시 연 0.1%포인트, 만기까지 불입 시 연 0.1%포인트, 전북은행 최초거래고객 연 0.1%포인트, 허니문 우대금리 연 0.4% 우대 최대 0.8%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1인 가구인 경우 연 0.1%포인트,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포인트,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포인트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포인트,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포인트,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포인트까지 우대된다.

우리은행 '위비짠테크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첫거래 고객은 연 0.2%포인트, 금리우대 쿠폰 등록 시 연 0.2%포인트, 위비톡 또는 위비톡알림이용고객은 연 0.3%포인트, 재테크(짠테크) 적립 플랜횟수 충족 시 연 1%포인트를 우대해준다.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추천 우대이율 최대 연 0.3%포인트, 아이콘적립 시 연 0.2%포인트, 굿다운로더 시 연 0.1%포인트, KB樂스타통장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군복무자를 대상으로 한 가입 제한 상품이며 최대 5.5%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은 헌역병, 상비예비역, 의무경찰, 해양의무경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이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일기준으로 남은 의무복무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우대조건은 예금가입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달의 말일기준 당행 청약보유시 연 0.3%, 예금가입후 만기전전월의 말일까지 본인명의 당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3회이상 군급여 입금실적 보유하거나 하나카드 체크, 신용카드 결제 실적이 3회 이상 있을 경우 연 0.2%까지 우대된다.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의무복무이행자 중 병급여체계 적용대상 병사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 NH채움카드 이용실적 월평균 10만원 이상 시 0.2%포인트, 농협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 포함) 5회 이상 납입,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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