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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르, 하객룩부터 웨딩드레스·돌잔치 원피스까지 '여성예복' 제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4 13:30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강남구 도곡동 소재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아르가 원피스·드레스 대여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는 심플한 웨딩드레스부터 레이스원피스까지 멀티 스타일링 예복을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예복이란 각종 의식이나 행사 때 예를 다하는 복장을 뜻한다. 많은 사람들이 평소와는 다른 스타일에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

▲마이아르 제공

▲마이아르 제공

결혼식 하객으로 참여할 때는 하객룩을, 결혼을 결심하게 되어 예비 신부가 되어서는 신부예복, 웨딩드레스, 피로연 원피스, 이브닝드레스를, 아이가 태어나 돌을 맞이하면 돌잔치 원피스까지 살아가면서 예복을 입어야 할 경우는 의외로 많다.

이외에도 신년회를 위한 파티 드레스나 연주회의 연주 드레스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예복이 필요할 수 있다.

'케이민'의 수석 디자이너 강민 대표는 스몰 웨딩 트렌드에 따라 실용적이며 고퀄리티의 드레스와 원피스를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자체 디자인 및 소량 오더메이드 제작 방식을 채택하여 여성들의 취향과 체형에 따른 드레스나 원피스를 백화점 기성복 브랜드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한다.

또한 상하의가 분리되는 세퍼레이트(separate) 드레스, 셀프웨딩에 맞춰 트레인(넓은 치맛자락)이 없는 보트넥 드레스, 볼레로나 재킷을 활용하여 신부예복 및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미카도실크 드레스와 원피스 등 다양한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공식몰에서는 새해 맞이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구매 고객 모든이에게 마이아르 레이스 코스터 랜덤색상 2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이번달 24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준비수량이 조기소진되면 종료된다.

해당 업체 관게자는 “ 특별한 날 한번 입고 마는 것이 아닌, 기장 수선으로 하여금 예복이나 데일리 룩으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는 다양한 활용성을 내세우고 있다” 며 “ 드레스 구입·대여 문의는 마이아르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체형별 의상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은 필수” 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아르는 화요일에서 토요일 10~19시 사이 1시간에 1팀만 피팅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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