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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2017 금융투자 우수광고 시상식' 개최

박찬이 기자

cypark@

기사입력 : 2017-12-15 15:34

1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2017 금융투자 우수광고 시상식에서 수상한 증권사 및 금융투자업계 관계자가(왼쪽부터 하이자산운용 윤경목 본부장, KB증권 최인석 상무, 한국투자증권 신봉관 부장, 금융투자협회 김준호 자율규제위원장, 유안타증권 최해호 준법감시인, 한화자산운용 박용명 본부장, 트러스톤자산운용 최재범 준법감시인, 금융투자협회 오세정 자율규제본부장) 기념 사진 촬영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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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15일 ‘2017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우수광고 시상식에는 김준호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과 오세정 자율규제본부장을 비롯 하이자산운용 윤경목 본부장, KB증권 최인석 상무, 한국투자증권 신봉관 부장, 유안타증권 최해호 준법감시인, 한화자산운용 박용명 본부장, 트러스톤자산운용 최재범 준법감시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우수광고 시상식에는 목표전환형 펀드, 비대면 계좌 개설, 연금 광고 등 2017년 광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광고가 응모됐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소비자단체대표, 법조인, 학계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광고심사협의회가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기준은 독창성·전달력·공공성·상품성, 규정 적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광고를 PR·상품·준법 3개 부문에서 각 2편씩 총 6편의 광고를 선정했다.

PR부문은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의 광고가 수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의 ‘한국인의 연금 선택, 한국투자증권' 편, 은 노후를 책임질 연금만큼은 ’아무거나‘ 선택할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해 1:1 맞춤관리, 자산관리 노하우 등을 꼼꼼히 따져서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선정됐다. KB증권의 ‘든든한 투자 파트너’ 편은 전 국민의 든든한 평생 투자 파트너가 되겠다는 KB증권의 비전과 의지를 ‘안심/멀리/든든’ 3편의 시리즈로 쉽고 편안하게 전달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품부문은 하이자산운용과 한화자산운용의 광고가 선정됐다. 하이자산운용의 ’하이 중국 4차산업 목표전환형펀드‘ 편은 세계의 공장에서 4차산업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의 4차산업에 투자하는 펀드의 특성을 투자자들이 알기 쉽게 표현하여 수상했다. 한화자산운용의 ‘한화 코리아레전드 중소형주 펀드’ 편은 온라인 플래시 광고 형식을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형주 발굴에 중점을 두는 펀드상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는 점에서 선정됐다. 준법부문은 금년도 준법감시인의 광고심사 규정적합도가 가장 높은 유안타증권과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수상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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