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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 용인 지역주택조합, 원금보장제로 안심을 더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

기사입력 : 2015-11-25 15:04

용인 아파트 일반분양의 투기바람이 지나고 이제는 저렴하게 내집 장만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주택조합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업이 늦어지거나 추가금액이 필요한 지역주택조합과 다르게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는 원금보장제 실시와 확정분양가로 투자자에게 큰 안심을 더하고 있다.

용인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는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336-1번지 일원에 서희건설에서 16개동 지하1층~지상34층의 일대에서 가장 높은 2,15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될 예정이다. 7개의 UNIT으로 25평형이 주를 이루며, 펜트하우스 또한 4세대 포함되어있다.

또한, 지난주 발표한 서울~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발표 소식으로 모델하우스에는 주말동안 엄청난 인파가 찾아왔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는 투자자가 많이 늘어난 것이다.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의 진입이 가능하고 제2경부고속도로의 진입이 가능할 예정이라서 용인 전체 부동산의 가격변동이 예고되었다. 용인IC 1분, 보평역 1분 진입이라는 훌륭한 교통망과 경안천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가 인상적이고 성산초등학교 1분, 성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1분거리에 있어 아이가 있는 부부에게도 인기가 좋다.

인근에서 분양중인 역북지구, 고림지구와의 분양가격을 비교해봐도 전세가격에 준하는 분양금액으로 시세차익을 충분히 가져볼만한 금액이다. 일반분양이 아닌 지역주택조합으로의 저렴한 이점 때문이다. 현재 확정분양가는 6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확장비포함, 원금보장제실시, 업무추진비 포함이라는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주변 공인중개사사무소 에서는 인근 시세대비 현저히 저렴한 분양가로 주말 방문자가 늘었다고 전한다.

투자가치로도 손색이 없는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는 방의 구조와 단지 구성이 특별하다. 4BAY 와일드설계로 채광을 확보하였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주부의 마음까지 빼앗았다. 요즘같은 전세대란 걱정에 조합아파트는 그 해방구로 크게 자리잡았다.

인기를 누렸던 역북지구 골드클래스, 역북지구 명지대역 동원 로얄듀크,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역북 지웰 푸르지오, 고림지구 양우내안에 에듀파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기흥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성복동 자이, 성복 힐스테이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등이 있지만 분양가격 및 옵션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입지여건이나 향후 발전성을 알아본다면 보평역 서희 스타힐스 에버파크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의 큰 이슈와 함께 용인지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큰 효자로 다가올 전망이다. 저렴한 분양가격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한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에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보는 투자자도 많다. 초기 계약금과 1차중도금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은 필요하지 않다. 전세금보다 저렴하게 집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다.

자세한 조건 및 금액 안내는 모델하우스(031-709-8000)에서 문의가능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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