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
2026-05-13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양도세 중과 재개에 분양도 ‘양극화’ 전망…건설사별 체감 다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건설업계도 향후 분양시장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시장 충격이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거래 위축과 관망세가 이어질 경우 건설사별 체감 온도는 달...
2026-05-12 화요일 | 조범형 기자
가구수 1~3위 ‘대우·현대·롯데ʼ…사업지 1위 ‘현대건설ʼ [이 지역 분양왕 - 광역시]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로 건...
2026-05-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5월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서 신규 공급 이어져
5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역세권·신도시·공공택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교통...
2026-05-08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다들 선거 피하는데…‘근자감’ 대우·DL이앤씨, 서울 ‘노른자’ 분양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공급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선거 국면에도 서울 핵심 재개발 사업지 공급에 나서...
2026-05-08 금요일 | 조범형 기자
GS·포스코·호반·계룡 공급 이어져…5월 분양시장 청약 본격화
5월 분양시장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BS한양·제일건설 등이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에 들어가며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대전·김포·평택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2026-05-0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DL·롯데·계룡·제일건설 등 분양 일정 이어져…LH 공공분양 공급 계획
수도권과 지방 주요 분양 단지들이 청약 일정에 돌입하거나 견본주택을 개관하면서 공급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단지는 청약 이후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공공분양 물량 공급 계획도 발표되면서 시장 전반의 흐름...
2026-04-28 화요일 | 조범형 기자
DQN1위 차지한 대우건설, 사업장·가구수 모두 압도적 [이지역 분양왕-경기도]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3~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
2026-04-27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소사역 초역세권…‘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분양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
2026-04-24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재건축·분양시장 동시 가열…한강 조망·청약 경쟁 ‘확산’
서울 한강변 재건축 사업을 중심으로 설계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청약 경쟁이 이어지며 주택 수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조망 특화 설계와 사업 조건, 상품 경쟁력을...
2026-04-24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중동 리스크에 분양가 상승 압력…가격 부담에 수요 이동 조짐
중동 지역 불안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국내 주택 분양가에도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공사비 증가와 공급 변수까지 맞물리면서 분양시장에서는 가격 부담을 고려한 수요 이동 흐름이 나타나는 모습...
2026-04-22 수요일 | 조범형 기자
DL·롯데·두산건설 등 수도권·부산 분양…청약 일정 본격화
수도권과 부산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과 정비사업, 공공임대 공급까지 일정이 진행 중이다. 부천과 광주, 동탄 등에서는 아파트 분양이 진행되거나 예정돼 있으며, 구리에서는 무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부산에서는 신...
2026-04-2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중흥·우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4월 분양…1679가구 공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은 전남 여수시 소호동 일대에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4월 중 분양한다. 단지는 소제지구 내 첫 공급 아파트로, 향후 지역 주거 판도를 가를 기준 단지로 평가된다.이...
2026-04-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GS건설 컨소시엄 등 분양·청약 ‘동시 진행’
DL이앤씨를 비롯해 GS건설·SK에코플랜트와 LH가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과 청약, 준공, 입주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노량진뉴타운과 서울 도심, 분당과 경기광주, 동탄과 영통, 천안·안동·인천 ...
2026-04-18 토요일 | 조범형 기자
[4월 4주 청약] 봄 이사철 맞아 분양 ‘활기’…전국 8485가구 청약
봄 이사철 성수기를 맞아 전국 분양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8485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2026-04-1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DL이앤씨 컨소시엄 등 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서울·수도권·지방 공급
대우건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 롯데건설, BS한양 등 주요 건설사들이 분양시장에 신규 단지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대우건설, 흑석 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5월 공급 예정‘써밋 더힐...
2026-04-1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DQN분양 1~3위는 현대·삼성·롯데…사업지 1위는 ‘OOʼ [이 지역 분양왕 - 서울]
[편집자주]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3~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
2026-04-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분상제·대단지 앞세운 4월 분양시장 ‘공급 경쟁’
대우·GS·롯데·계룡건설 등 주요 건설·시행사들이 4월 분양시장에 신규 단지를 잇달아 선보이며 공급에 나섰다. 각 단지는 입지와 상품성, 분양 조건 등을 앞세워 수요자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청...
2026-04-1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집값·분양가 부담 커지자 민간임대 관심…실수요 대안 떠오르나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실거주 수요를 중심으로 주거 안정성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
2026-04-0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안양·김포·검단 분양 단지, 견본주택에 인파 몰리며 청약 본격 돌입
수도권 분양 단지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약 일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양·김포·검단 공급 단지들은 교통·인프라와 설계 특성을 강조하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힐스테이트 안...
2026-04-06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수도권·지방 분양 본격화
4월 들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임대 공급이 동시에 진행되며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양·노량진·의정부·김포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비사업과 역세권 단지가 공급되는 가운데, 제...
2026-04-03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DL·GS 등 공급 확대…4월 분양시장 실수요 중심으로 물량 집중
4월 분양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과 계약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청년안심주택 등 다양한 공급 유형이 병행...
2026-04-0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롯데·코오롱·동양건설 등 분양 본격화…도심·광역권 신축 단지 잇단 청약 일정
GS건설과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동양건설산업 등은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청약 일정에 돌입하거나 분양을 예고하며 수요자 모집에 나섰다. 주요 단지들은 도심 입지와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공급...
2026-03-3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