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서울 동북권역 창업메카 도약의 날개짓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선도대학이 서울 동북권의 창업 중심지로 떠오르기 위한 프로젝트에 들어간다.성신여자대학교 창업선도대학은 창업분위기 조성과 지역 사회에 숨어 있는 창업아이템발...
2017-09-06 수요일 | 문수희 기자
랜드프로, 학습비용절감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2018 VIP 연회원반’ 운영
랜드프로가 학습 비용 절감이 가능한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2018 VIP 연회원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해당 교육반 수강 신청 시, 2018년 21회 주택관리사 시험일까지 추가 결제 없이 전 강좌 무제한 시청이 ...
2017-09-06 수요일 | 마혜경 기자
수능100일, 스트레스성 청소년 탈모위한 탈모 음료 ‘모술사’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탈모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젊은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원형 탈모 증상으로 ...
2017-09-0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일오닭갈비,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비 면제 행사 진행
닭갈비 프랜차이즈 전문 업체 일오닭갈비가 가맹사업회 참석 시 프랜차이즈 가맹비 400만원을 면제하여 창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해당 업체는 가맹사업설명회는 매주 화요일 4시 가맹창업...
2017-09-06 수요일 | 마혜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2017 주택금융세미나’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주택연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담보신탁제도 도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주택연금 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 한국형 주택연금 유동화증권을 발행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2017-09-0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협회·연구원 등 재취업 금융위·금감원 출신 10년간 72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출신으로 협회, 연구기관 등 관련 기관에 재취업한 숫자가 10년새 7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실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
2017-09-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노조, 하나금융 출신 최흥식 내정 반발…“최순실 대출 검사 결과 안 나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최흥식 전 하나금융지주 사장이 내정됨에 따라 금감원 노조가 이에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금감원 노조는 6일 최흥식 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가 새 금감원장에 내...
2017-09-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최흥식 임명 제청…첫 민간 출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최흥식 전 하나금융지주 사장(사진)이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6일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후임으로 최흥식 서울...
2017-09-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HRD교육센터, 한국어교원자격증. 관광통역안내사 재직자국비전액지원 무료 교육생모집
미래HRD교육센터는 한국어교원자격증(3급), 관광통역안내사자격증 100%무료 재직자국비전액지원(재직자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HRD교육센터의 한국어교원자격증(3급), 관광통역안내사...
2017-09-06 수요일 | 마혜경 기자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무료빌라투어’ 솔직후기 공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높은 고객 만족도로 빌라 수요자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신축빌라분양 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이 진솔한 고객 후기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빌라정보통’의 ...
2017-09-0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두피 모발 타입 별 맞춤 샴푸로 헤어 건강 유지해야
평소 청결한 신체 관리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도 바깥에 외출하게 되면 각종 먼지와 탁한 대기로 인해 두피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요 몇 년 사이에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두피의 노폐물 축적 및 피부 악화가 ...
2017-09-06 수요일 | 마혜경 기자
[사례로 보는 개인회생⑤] 채권자목록 및 매월 변제금액 꼼꼼하게 체크해야 피해 없어!
[인가결정사건사례]서울에 사는 김양(38세)은 남이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지인들의 부탁으로 대출을 받아 빌려주었고 그 점을 이용한 지인들은 빌려간 돈을 갚지도 않고 연락두절 되는 상황까지 가게...
2017-09-0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차기 금감원장에 최흥식 전 하나금융 사장 내정…첫 민간 출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새로운 금융감독원장에 최흥식 서울시립교향학단 대표(전 하나금융 사장)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대표가 임명되면 첫 비행시 출신의 민간 금감원장이 될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
2017-09-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에서 특약 따질수록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할인율 높아져
회사원 하 모 씨(39세)는 자동차보험 갱신 시기를 놓친 것을 2주나 지난 후에 알아차리고 말았다. 과태료를 물게 된 하 씨는 부랴부랴 새 자차보험을 가입하느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탓에 남들보다 30% 이상 비싸게...
2017-09-05 화요일 | 마혜경 기자
웹디자인 전문교육기관 세종디자인아카데미 "스페셜 프로모션 이벤트"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세종디자인아카데미는 웹디자이너, 웹퍼블리셔, 웹기획 분야로 취업 및 스펙업을 하고자 하는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웹디자인 과정 및 웹퍼블리싱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2017-09-05 화요일 | 마혜경 기자
강아지 DNA혈통분석 서비스 등장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반려동물 천만 시대, 내가 키우는 반려견의 혈통을 확인하고 그에 따르는 성격과 행동특성, 고유한 유전병 위험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유럽과 미국의 경우 반려견 입양시 ...
2017-09-05 화요일 | 문수희 기자
가상화폐 기상도 “중국 비, 일본 맑음, 한국 흐림”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동아시아 3국의 가상화폐 기상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대적인 가상화폐 통제 조치를 내리면서 투기 성향 조절에 나섰다. ◇중국 정부 “ICO 전면 금지”중국 정부가 ‘...
2017-09-05 화요일 | 신윤철 기자
"DTI 적용 전국 확대해야…DSR, 자율도입 바람직"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를 전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획일 규제가 아닌 자율 도입이 바람직하다는 분석이다.김영도 한국금융연구원 연...
2017-09-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H정보교육원 강남지원, 최우수훈련기관 선정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고용노동부가 2017년 진행했던 직업훈련기관 인증평가 결과를 8월 31일 목요일에 발표했다. 평가결과 총 4,801개 훈련기관 중 2,983개 훈련기관만이 인증등급을 획득했으며, 1,818개 훈련...
2017-09-05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천웨딩홀 파티움하우스 아트 갤러리 오픈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인천에서 알려진 인천웨딩홀 파티움하우스의 특별한 공간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인천웨딩홀 파티움하우스는 9월을 맞이하여 '파티움아트갤러리' 를 개관했다. 평소 다양한 예술작품에 관...
2017-09-05 화요일 | 문수희 기자
글로벌금융학회 정책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오는 27일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문재인 정부의 금융정책 방향과 민생안정에 관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글로벌금융학회는 오는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관련 주제를 가지고 정책 심포지엄과 학술대회를 열겠다고 발표...
2017-09-05 화요일 | 신윤철 기자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KSTC) 공군 항공정비 부사관 양성의 요람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고민거리가 되면서 복지가 좋고 직업안정성이 높은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청년층 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예전과 달리 부사관 시험에 상당히 많은 응시자가 몰리면서 철저한 ...
2017-09-05 화요일 | 마혜경 기자
외환보유액 3848.4억 달러…8월 10.8억 달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지난달 10억 달러 이상 늘어났다.한국은행은 8월 말 외환보유액이 3848억4000만 달러로 전달보다 10억8000만 달러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
2017-09-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조폐공사, 신입직원 37명 채용…12~18일 접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2017년 하반기 신입직원 37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올 상반기 31명에 이어 하반기 추가 채용으로 올해 당초 계획(65명)보다 많은 총 68명의 신입직원을 채...
2017-09-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해외여행에 사드까지…여행수지 적자 역대 최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해외여행은 늘고 중국 등 국내 입국객은 줄면서 여행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7년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7월 여행수지...
2017-09-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