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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모발 타입 별 맞춤 샴푸로 헤어 건강 유지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6 10:58 최종수정 : 2017-09-06 11:06

두피 모발 타입 별 맞춤 샴푸로 헤어 건강 유지해야
평소 청결한 신체 관리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도 바깥에 외출하게 되면 각종 먼지와 탁한 대기로 인해 두피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요 몇 년 사이에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두피의 노폐물 축적 및 피부 악화가 심해진다. 이러한 경우 두피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습관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두피에 적합하지 않은 샴푸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의심해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샴푸에 들어 있는 화학제품에는 거품을 내는 계면활성제와 머리를 윤기나게 해주는 실리콘 등이 있다. 문제는 화학성분들이 두피를 악화시킨다는 점이다. 계면활성제없는샴푸, 혹은 천연계면활성제가 함유된 샴푸나 무실리콘샴푸를 쓴다면 화학물질로부터 머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그밖에 한방샴푸, 유기농샴푸, 오가닉샴푸, 천연샴푸, 산성샴푸, 샴푸바 등 천연재료에서 유래한 인체 친화적 제품을 사용한다면 상한머리복구 및 두피건강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의 두피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려는 경우 겟잇뷰티의 순위에 오르거나 올리브영에서 소개하는 제품, 홈쇼핑샴푸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유기농샴푸, 한방샴푸 등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이러한 순위가 헤어 케어나 내게 잘 맞는 제품을 항상 잘 매칭시켜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두피가 지성인지 건성인지 확인한 후 지성샴푸 및 두피샴푸로 피지를 제거하도록 한다. 이후 상한머리복구가 필요한지 아닌지 모발 상태를 체크하고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가 필요할 정도로 모발관리를 요하는지 따져본 후, 상한 머리카락에 모발영양을 공급하는 정도에 따라 헤어에센스나 헤어앰플을 추가하여 사용하면 도움된다. 헤어영양제, 모발영양제는 상한 머리의 정도가 심할 경우 사용하고 미용실에서 헤어팩 등의 전문적인 관리 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된다.

한경비즈니스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브랜드 제품인 더 헤어 머더 셀러(헤머셀)의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여 굵게 해주고 쉽게 기름지는 지성 두피를 위해 두피 쿨링 효과를 첨가한 의약외품 남성용 샴푸다.

비오틴, 니코틴산아미드, 덱스판테놀, 피리티온아연액 등 모발에 이로운 영양소가 포함되어 모발의 생장과 건강을 돕는다. 또한 멘톨과 캠퍼 성분이 두피에 청량감을 선사하며 티트리, 녹차 등의 자연 유래 식물 추출 성분이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두피 케어 제품으로 알려졌다.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실크 단백질과 판테놀 성분이 가늘고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보습과 함께 영양을 선사하는 여성용 샴푸다. 캐모마일꽃수가 민감해진 두피 진정을 돕기 때문에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가려움 케어에도 효율적이다. 식약처 허가 의약외품 탈모 방지 샴푸 제품으로, 모발에 쌓여있는 피지와 비듬, 노폐물을 제거하여 청결하고 트러블 없는 두피와 헤어를 유지하는데에 도움을 준다.

제품들의 자세한 구성 성분과 구매 방법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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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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