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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100일, 스트레스성 청소년 탈모위한 탈모 음료 ‘모술사’ 선보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6 17:07 최종수정 : 2017-09-06 17:51

수능100일, 스트레스성 청소년 탈모위한 탈모 음료 ‘모술사’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탈모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젊은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원형 탈모 증상으로 치료를 받은 20세 미만 환자는 이미 2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4년새 1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것.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 탈모의 원인에 있다. 유전적인 요인이 큰 중·장년층 탈모와 달리 청소년 탈모는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이 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능을 100여일 앞둔 지금, 탈모로 고민하는 수험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이러한 수험생을 위한 탈모 예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탈모 샴푸부터 크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내 뷰티 전문 기업 ‘로사퍼시픽’이 선보인 탈모 음료 ‘모술사’다.

모발 건강에 유익한 블랙푸드 성분을 한 데 담은 ‘모술사’는 블랙푸드 대표식품으로 꼽히는 오죽엽을 비롯해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등을 함유해 모발을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발모차다.

특히 오죽엽 성분은 특허 출원한 스팀공정 기반의 제조법을 적용해 오죽엽 속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 성분 함량을 극대화하고 특유의 풋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갈근, 감초, 대추, 상엽 등 두피 건강에 유효한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매끈하고 윤기있는 모발 관리를 돕는다. 1회 1포씩 아침, 저녁으로 음용하면 탈모 관리는 물론, 공복감도 줄일 수 있어 수험생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로사퍼시픽 관계자는 “사춘기 때 나타난 청소년 탈모는 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평소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 개선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모술사는 전문 연구 인력의 체계적인 연구 결과와 엄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발모차로 건강관리가 필수적인 수험생의 탈모 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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