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 팟캐스트 개설

양현우 기자

yhw@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9-10 10:33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가 팟캐스트 채널을 오픈했다. /사진=유유제약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가 팟캐스트 채널을 오픈했다. /사진=유유제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유유제약 오너 3세인 유원상 대표이사가 팟캐스트 채널 ‘Robert’s YUniverse’를 개설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에 나섰다.

유유제약은 유원상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 채널 ‘Robert’s YUniverse’를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Robert’s YUniverse’는 제약바이오를 비롯해 K-컬처, 한국 음식, 글로벌 비즈니스 인사이트, 여행, 반려동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콘텐츠다. 유원상 대표가 각 분야의 게스트들과 대화를 나누며 관련 산업과 트렌드, 아이디어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기 에피소드에서는 동물 건강 산업과 학계, 수의학 분야의 해외 전문가들과 대담을 진행한다. 수의학 바이오테크와 고양이 웰니스 등 반려동물 건강 분야의 최신 연구와 기술, 산업 동향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유원상 대표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며 콘텐츠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유원상 대표는 “Robert’s YUniverse는 제 전문 분야인 제약바이오뿐만 아니라 한국과 아시아, 음식, 여행,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흥미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질문을 던지며, 배운 것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최근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기업설명(IR) 영상을 통해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이스크림만 팔아서’ 아니었다…빙그레, 영업익 두 배 뛴 이유 빙그레가 올해 상반기 외형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특히 수익성의 경우 세 자릿수 성장을 이뤘는데 그 이면에는 구조적 체질 개선이 자리하고 있다. 전사적인 비용 통제와 합병 시너지, 고마진 해외 수출 확대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이 강화된 모습이다.마케팅 군살 빼고 물류 일원화 시너지1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빙그레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75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35억 원으로 107.2% 늘었다. 매출이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친 반면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뛰었다.세 자릿수 이익 증가에는 구조적인 체질 개선이 한몫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수익성 개선 요인은 2 엄태영 의원, “HUG 미분양 안심환매, 6000가구 목표에 승인 970가구 그쳐”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와 건설업계 유동성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의 매입승인 실적이 목표의 2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사업요건을 완화했지만 승인 속도가 더디면서 정책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의 누적 매입승인 물량은 970가구로 집계됐다.정부가 제시한 2026년 말까지 6000가구 지원 목표의 약 16.2%다. 연말까지 목표를 채우려면 5030가구를 추가로 승인해야 한다.◇ 부산·전남·광주 등에 승인 집중…지난해 말 요건 완화미분 3 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누적 수주 14.3조원…업계 최다 포스코이앤씨가 리모델링 정비사업에서 누적 46개 단지, 약 14조3000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014년 시장에 진출한 이후 관련 사업을 확대하며 리모델링 분야의 주요 시공사로 자리 잡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최근 3년간 리모델링 사업에서 약 5조4000억원을 수주했다. 지금까지 수주한 46개 단지 가운데 3곳은 준공했고, 7곳은 현재 철거 또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최근에는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리모델링 사업이 재건축의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기존 건축물의 골조를 활용하기 때문에 재건축과 비교해 사업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이유로 꼽힌다.◇ 14.3조원 수주…준공·공사 경험 확보포스코이앤씨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