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평농협, 제1회 ‘농심천심 선도대상’ 수상…도농상생 실천 성과 인정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6-17 23:16

부평농협, 제1회 ‘농심천심 선도대상’ 수상…도농상생 실천 성과 인정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부평농협(조합장 최영민)이 제1회 ‘농심천심(農心天心) 선도대상’을 수상하며 농심천심 운동 확산과 도농상생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평농협은 17일 농심천심 운동에 대한 국민 참여 확대와 홍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농심천심 선도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인천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운동에 대한 국민 참여도, 대국민 홍보 효과, 운동 추진 횟수 등 주요 실적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농심천심 운동의 확산과 정착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는 최영민 조합장을 비롯한 부평농협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의 한상구 본부장이 참석했다. 특히 주부대학 수료식과 함께 진행돼 수료생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부평농협은 도시농협으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상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조합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업인 지원사업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농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다지는 데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영민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부평농협을 믿고 응원해 주신 조합원과 지역사회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며 도농상생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밀착형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마포구의회, ‘마포 청년안전망 연구회’ 출범…청년 1인가구 정책 모색 마포구의회 의원 연구회인 ‘마포 청년안전망 연구회(회장 원성혜)’가 9월 29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 1인가구의 생활실태와 정책 수요를 살펴보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마포 청년안전망 연구회’는 청년 1인가구의 주거·경제·일자리·사회적 고립 등 생활 전반을 살펴보고, 기존 정책과 지원체계에서 충분히 포착되지 않는 사각지대를 확인해 마포구 차원의 지원 방향과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회장인 원성혜 의원(비례)을 비롯해 ▲강수영(공덕) ▲김진천(망원2·연남·성산1) ▲김해진(아현·도화) ▲남해석(대흥·염리) ▲서종수(대흥·염리) ▲안미자(서교·망원1) ▲ 3 마포구, 2038년까지 나무 500만 그루 심는다 마포구가 2038년 6월까지 나무 500만 그루 이상을 심는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민선 7기 핵심 사업이었던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재개해 생활권 녹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마포구는 오는 7일 오후 2시 마포새빛문화숲에서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선포식을 개최한다. 민선 8기 중단됐던 사업의 명맥을 이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심 녹지 확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나무와 녹지가 제공하는 그늘을 활용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녹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그린피스 자료에 따르면 녹지가 1㎢ 늘어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