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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또래오래즈 4기’ 발대식 개최… 소비자 소통 강화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5-27 10:17 최종수정 : 2026-05-27 11:08

농협목우촌, ‘또래오래즈 4기’ 발대식 개최… 소비자 소통 강화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인사이터 홈에서 또래오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또래오래즈 4기는 SNS 운영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대학생 및 일반 소비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약 3개월간 또래오래의 다양한 메뉴를 직접 시식하며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과 소비자 의견 제안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브랜드 홍보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명관 전무이사는 “또래오래즈 4기가 소비자와 또래오래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 소개와 향후 운영 계획 안내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또래오래즈 4기의 출범을 알렸다.

또 농협목우촌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의 트렌드와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해 또래오래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협목우촌은 온라인 중심의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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